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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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한국에너지공단 울산 이전..공공기관 이전 완료
한국에너지공단이 울산 우정혁신도시에서 업무에 들어가면서 울산혁신도시의 10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마쳤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청사는 연면적 2만4천여 ㎡에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개청식은 다음달 14일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근무인원은 362명으로 우정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운데 ...
서하경 2019년 02월 25일 -

큐브2)동구도 '가짜해녀' 의혹 제기..해경 수사
울주에 이어 동구의 한 어촌에서도 피해보상금을 노린 '가짜 해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동구의 한 어촌계장이 가짜 해녀를 등록하고 조업실적을 꾸며 어업 피해보상금을 지급받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수수료를 챙겼다는 의혹을 담은 어촌계 계원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촌계 ...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 -

`울주문화재단` 9월 설립…"군민 참여형 운영"
울주군은 오늘(2\/25) 울주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오는 9월쯤 울주문화재단을 출범하고 37명의 인력으로 군민 참여형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재단 설립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시 협의와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문화재단은 문화행사와 축제 운영관리, ...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울주군의회, 산재전문 공공병원 유치 촉구
울주군의회는 오늘(2\/25)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울주군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남울산 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선언하는 등 울주군 의료서비스가 가장 낙후돼 있다며 공공의료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해 의료자원의 분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래 확장성과 접근성, 유니스...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 -

울산시, 독립유공자 후손의 집에 명패 달아 줘
울산시는 오늘(2\/25)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故 최윤봉 씨의 아들 집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를 갖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故 최윤봉 씨는 100년 전 4월 2일 언양장날에서 태극기를 나눠주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 경찰에 맞서다 붙잡혀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1995년 건...
유영재 2019년 02월 25일 -

영국 부유식 해상풍력 사절단 울산 방문
영국 부유식 해상풍력 사절단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영국 에너지 담당 정부 부처등 13명은 울산과 영국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개발과 단지 조성 등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은 세계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했으며, 30㎿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소를 가...
서하경 2019년 02월 25일 -

달동 현대아파트에서 불..입주민 1명 화상
오늘(2\/25) 오후 3시 40분쯤 남구 달동 현대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안방 등 집안 대부분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79살 김모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장실 환풍기 지점에서 불이 난 ...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 -

일제강점기 울산과 3·1 운동 기록 전시회
'기록으로 보는 일제강점기 울산과 3·1운동 기록 전시회'가 오늘부터(2\/25) 다음 달 15일까지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제가 강제병합 이후 조선의 인적·물적 자원을 수탈하기 위해 작성했던 토지신고서와 지금의 주민등록부와 비슷한 기류부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같은 자료들은 해방 이후...
유영재 2019년 02월 25일 -

울산교육 독립운동 역사 재조명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울산지역 교육 현장의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제강점기 교사와 학생, 학교가 중심이 된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울산교육 독립운동 100년의 빛'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독립운동에 나섰던 교육자와 학생독립운동...
유희정 2019년 02월 25일 -

현대중공업 노조 첫 '하청노동자' 대의원 선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2\/26) 열리는 대의원 선거에서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하청 노동자 대표를 선출합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일반직지회와 사내하청지회를 통합하기로 한 노조 내부 시행규칙에 따라 하청노동자 대의원 1명을 뽑는 선거구를 확정했습니다. 현재 해당 선거구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장을 ...
이용주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