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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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업계 최초 4조2교대 근무제 전환 추진
에쓰오일이 정유·화학업계 최초로 근무 형태를 4조3교대에서 4조2교대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 회사 노사는 최근 가진 임단협에서 4개 작업조 가운데 2개조는 주·야간으로 나눠 12시간씩 일하고 2개 조는 쉬는 근무제를 도입해 근무시간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휴무일을 연간 80일 정도 늘리는 쪽으로 합의했습니다. (에쓰...
조창래 2018년 12월 28일 -

초등학교 3곳 석면공사..조기 졸업식 개최
울산지역 초등학교 3곳이 겨울방학 중 학교 내 천정 석면 교체공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조기 졸업식을 갖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월봉초등학교가 오늘(12\/28) 종무식과 졸업식을 동시에 진행한 데 이어 동구 주전초와 상진초도 같은 이유로 내년 1월 9일과 10일 졸업식을 실시합니다. 이들 학교는 학교 석면 교...
이상욱 2018년 12월 28일 -

시교육청-학비노조,단체·임금 협약 극적 합의
교육청 로비에서 철야 농성중인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어젯(12\/27) 밤 늦게까지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 근속수당 2천500원 인상과 정기상여금 30만원 인상,특수교육실무원 수당 3만 원 신설 등에 합의했습니다. 또 쟁점이 됐던 학교운동부 지도...
이상욱 2018년 12월 28일 -

최저기온 영하 8.3도..'세밑 한파' 절정
오늘(12\/2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8.3도까지 내려가며 세밑 한파가 절정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한 낮 기온도 0.2도에 머물렀고, 이번 추위는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도 영하권을 유지하며 계속 이어지다 다음 주 후반쯤에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
2018년 12월 28일 -

날씨
1) 오늘은 올 겨울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7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12도 정도인데요. 낮기온도 0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나가실때는 가지고 있는 옷 중 가장 따뜻한 겉옷과 함께 장갑이나 목도리로 체온유지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2) 특보발표 현황입니다. 건조경보가 이어지는 가...
홍상순 2018년 12월 28일 -

남구 방범용 CCTV 증설 '모니터링 강화'
남구는 13억6천만 원의 예산으로 내년까지 120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비상벨 400개의 야간 시인성과 통화음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현재 방범용 CCTV를 비롯해 불법주정차와 쓰레기 불법투기, 공공시설물 관리 등 모두 1천780대의 CCTV를 설치해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자 검거에도 기여를 하고 있습니...
최지호 2018년 12월 28일 -

울산시,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230억 원 투입
울산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 증진계획'을 확정해 고시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40억 원 등 230억 원을 투입해 버스 시설개선과 지상버스 도입 확대, 버스정류장 시설개설 등 10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교통복지수준 평가에서 8대 특·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차지했...
유영재 2018년 12월 28일 -

울산 가상·증강현실 제작지원센터 착공
'울산 가상·증강현실 제작지원센터 건립 현장 설명회'가 오늘(12\/27) 착공식을 겸해 동구 일산동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내년 7월 문을 여는 가상·증강현실 제작지원센터에는 전시실과 체험실, VR·AR 장비와 개발실 등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제작지원센터가 완공되면 공동 제작 장비를 구축...
유영재 2018년 12월 28일 -

성금 금(12\/28,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TBN울산교통방송 78만 원 울산메아리학교 지체초등부 학생 및 교사 42만 원 울산미용고 취업지원반 이효주 30만 원 7.1회 회원 일동 30만 원 이진억 17만 4천 920원 두서면 선찬제일 지장사 14만 9천원 해림어린이집 12...
이상욱 2018년 12월 28일 -

[R]"구속감이다".. '무면허 운전' 노린 자해공갈
◀ANC▶ 무면허 운전 차량에 뛰어 들어 고의로 사고를 낸 뒤 거액의 합의금을 뜯어온 자해 공갈단이 붙잡혔습니다. 면허가 취소되면 교통공단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 때 차를 몰고 온 무면허 운전자들이 표적이 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한 남성이 지나가는 차량 뒷부분에 일부러 몸을 부딪친 뒤 크게 넘어...
201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