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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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조, 교육청 로비 24시간 농성 돌입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가 울산시교육청과의 협상이 답보상태를 보이자 오늘(12\/24)부터 교육청 로비에서 24시간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학비노조는 급식실 교사배치대 철거와 직종별 수당 지급, 학교운동부 지도자 교육공무직 전환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 접근을 이루지 못해 장기 철야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8년 12월 24일 -

큐브2)유니스트 2년 연속 청렴도 최하등급 기록
유니스트가 국·공립대 청렴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하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전국 47개 국·공립 대학 청렴도 조사 결과 유니스트는 광주과학기술원 등 6개 대학과 함께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는 부패행위로 징계 처분을 받은 사례 등을 반영해 등급을 매겼으며, 유니스트는 상...
이상욱 2018년 12월 24일 -

유니스트, '시각장애인 반창고' 국제 디자인 대상
유니스트 김차중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팀이 개발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반창고 붙이는 기기 '제피어(Zephyr)'가 2018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피어는 공기를 불어 상처 부위를 찾고 그 자리에 반창고를 붙이는 장치로, 반창고가 들어 있는 막대형 장치 끝에 에어 펌프를 달고 엄지로 눌러서 ...
이상욱 2018년 12월 24일 -

중구 배수펌프장 사업 '지주 반발'로 난항
중구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태화·우정시장 일대에 배수펌프장을 설치하기로 했지만 사업부지의 땅 주인인 GS리테일이 토지 매각을 거부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구는 태화동과 우정동 일대에 분당 천 7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배수펌프장과 빗물 저장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지만, 사업 대상 부...
유희정 2018년 12월 24일 -

큐브1)내년부터 교육안전기본 조례 시행
새해부터 울산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일 년에 1회 이상 안전 관련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안전기본 조례'를 제정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장은 원전 및 화학 안전 관련 매뉴얼을 숙지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교육을 하며 그 결과를 교육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이상욱 2018년 12월 24일 -

울산시 새해 달라지는 시책 발표..장기 구직자 지원
2019년 새해 울산시정은 모두 76건이 달라집니다. 울산수목원과 울산관광공사를 설립하고 시립미술관과 연계한 문화예술전문 도서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장기 청년 구직자들에게는 최대 180만원을, 노후 경유차를 팔고 액화천연가스 1톤 트럭을 구매하면 보조금 4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읍면동 주민센터 명칭이 행정복지센터...
서하경 2018년 12월 24일 -

아침 다시 영하권..오늘 건조주의보 발효
오늘(12\/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0.9도, 낮 최고 6.6도를 기록해 추웠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분데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되어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2018년 12월 24일 -

날씨
1) 드디어 크리스이브 날 아침입니다. 하루 사이에 볼에 닿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는데요. 현재 아침기온은 0.4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3도 정도입니다. 낮기온은 6도로 어제보다 6도가량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인 내일은 구름 많은 하늘을 보이겠고요. 아침기온은 -4까지 뚝 떨어지...
홍상순 2018년 12월 24일 -

울산 수질연구소, 먹는 물 분석 능력 국제 인증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미국 환경보호국이 인증하는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적합 기관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국제숙련도시험은 세계적 분석기관들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 프로그램입니다. 수질연구소는 먹는 물에 포함된 중금속과 소독부산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18개 항목 분...
유영재 2018년 12월 24일 -

울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감소
울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고사목이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2016년 20만 그루, 2017년 15만3천 그루, 올해는 12만3천 그루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2년까지 피해 고사목을 연간 1만 그루로 줄일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