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현대 '조직력 극대화' 아시아 정상 도전
7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 탈환에 나서는 울산 현대는 오늘(2\/18) 동구 현대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플레이오프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내일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페락과의 단판승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빠른 패스를 활용한 조직력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말...
최지호 2019년 02월 19일 -

(경제브리핑) 현대중공업 기숙사 2곳 매각
◀ANC▶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현대호텔 등 각종 부동산을 매각했던 현대중공업이 기숙사 2곳도 추가로 매각합니다. 지난해 석유화학업계의 업황 부진속에 직원들의 연말 성과급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기숙사 2곳을 매각합니...
조창래 2019년 02월 19일 -

오늘 오후 늦게까지 5~20mm 비..구름 사이로 보름달
우수인 오늘(2\/19)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정월 대보름달은 오후 늦게 비가 그치면서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1도...
최익선 2019년 02월 19일 -

대한항공 지연 운항..승객 항의 빗발
오늘(2\/18) 오후 5시 15분 울산에서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1608편 항공기가 출발 직전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승객들은 대한항공 측이 자세한 설명 없이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한 뒤 환불과 대체 비행편 가운데 선택하라고 안내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측은 승객 안전을 위해 기체 점검을 위한 조치였고...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 -

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에 前민주당 시당 대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임기 2년의 새 상임감사에 최유경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을 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유경 신임감사는 지난 2014년 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원에 당선됐으며, 지난해 대선때 문재인 후보의 울산선대위 선대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내일(2\/19) 노옥희 교육감 1심 선고
지난해 6.13 지방선거 TV토론회에서 '한국노총이 지지하는 후보'라는 발언을 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내일(2\/19) 오후 2시 울산지법에서 열립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을 구형해 재판부의 1심 판결에 관심이 쏠...
최지호 2019년 02월 18일 -

(경제)현대중공업 자구계획 일환 기숙사 2곳 매각
현대중공업이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기숙사 2곳을 매각합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동구 서부동의 아파트와 외국인 사택 등 2곳을 모 부동산개발업체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각액 규모는 2천800억 원 정도로 알려졌으며 부동산개발업체는 이곳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창래 2019년 02월 18일 -

화재에 지진까지..학교에서 재난 체험
◀ANC▶ 여러 사고를 계기로 안전 교육이 강조되고 있지만, 교육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소화기 한 번 직접 잡아보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수시로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실을 개조한 소규모 체험시설이 등장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식탁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기 ...
유희정 2019년 02월 18일 -

매립장 찾아 방방곡곡..비용 폭등 '아우성'
◀ANC▶ 올해부터 지역 기업체들이 지불하는 산업폐기물 처리비용이 2-3배나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주고도 산업폐기물 처리업체를 구하기 힘들어 폐기물을 처리할 곳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의 한 유화업체. 용접용 화학제품을 만들고 난 슬러지 등 ...
유영재 2019년 02월 18일 -

멸치잡이 선단..해양 미세먼지 주범
◀ANC▶ 최근 경남 지역 멸치잡이 선단이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업 과정에서 시커먼 연기를 뿜어내면서 해양 미세먼지의 주범이 되고 있는데 처벌 근거가 없어 단속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주전 앞바다에 떠있는 어선에서 시꺼먼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