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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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조선소 하청노동자 실태조사 촉구
김종훈 의원은 오늘(2\/14)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에 만연한 불법·부당 노동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조선소의 하청노동자 실태에 대한 전면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의 죽음을 계기로 하청노동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입법활동을 강화하고 토론회를 열겠다며 힘을 모아달라고 ...
서하경 2019년 02월 14일 -

현대중노조, 20일 잠정합의안·파업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20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와 대우조선 인수 관련 파업 찬반투표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노조는 대우조선 인수 반대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해 투쟁력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인수 반대를 이유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는 것은 정...
이용주 2019년 02월 14일 -

오늘 0.5mm 비..내일도 빗방울 예상
울산지방 오늘(2\/14)은 해상에서 형성된 강수대가 유입되면서 낮 동안 0.5mm의 비가 내렸으며 북구 산간해안에는 눈발이 날리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오후 늦게부터 갤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흘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당분간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
2019년 02월 14일 -

(경제)현대차 인재선발, 직무중심 상시공채로 전환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채에서 각 현업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중심의 상시공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상하반기 연 2회 고정된 시점에 채용하는 기존방식으로는 제조업과 ICT기술이 융복합하는 미래 산업환경에 맞는 융합형 인재를 ...
조창래 2019년 02월 14일 -

경남(R)농촌 차량 표적...통장 비밀번호 노렸다
◀ANC▶ 농촌 지역에 주차된 차량에서 은행 통장을 훔쳐 현금 수 천만 원을 가로챈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나 봤더니 통장에 비밀번호를 적어놓는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재경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 CCTV ------------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를 눌러 쓴 남성이 현금인...
조창래 2019년 02월 14일 -

<부산> 음주운전 사범 끝까지 쫓는다
◀ANC▶ 윤창호씨를 숨지게한 음주운전 가해자에 대해 징역 6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은 재판에 '불출석'하는 '음주운전자들'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44살 이모 씨는 지난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기소됐지만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
2019년 02월 14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직무중심 상시공채로 전환
◀ANC▶ 현대자동차가 신입사원 채용 방식을 올해부터 상시공채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달 우리 조선업계의 수주 실적이 중국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채에서 각 현...
조창래 2019년 02월 14일 -

울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상반기 장학생 선발
울산인재육성재단이 올해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우편접수나 방문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합니다. 대상은 울산사랑 장학생 60명, 울산인재 장학생 50명, 다자녀 장학생 85명 등 모두 344명 입니다. 울산인재육성재단은 지난해 2차례에 걸쳐 1천258명을 선발해 14억9천만 원의 장학...
유영재 2019년 02월 14일 -

'직원 동원 의혹' 동영상 경진대회 연기
울산대학교병원이 직원들에게 환자안전 안내 동영상을 제작하도록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동영상 경진대회를 연기했습니다. 병원 측은 직원들에게 강제로 동영상 제작을 요구한 적이 없다면서도, 노조 등을 통해 의혹 제기가 반복되고 있어 자체 진상조사를 벌이기 위해 오늘(2\/13)로 예정되었던 동영상 경진대회를 ...
유희정 2019년 02월 14일 -

너도나도 유치 경쟁..헛심 쓰다 세월만
◀ANC▶ 산재전문공공병원을 건립이 확정되자 마자 각 구·군이 유치전에 뛰어들며 과열 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끼리 헛심을 쓰는 동안 정작 병원 착공이 기대보다 늦어지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회와 남구의 각 자생단체장들이 산재전문병원 유치위원회를 ...
유영재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