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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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많지만 체험 프로그램 부족"
◀ANC▶ 울산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먼저 울산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산업도시라는 선입견과 달리 가볼만한 곳은 제법 많은데, 관광객들이 직접 참가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관광버스...
유희정 2019년 02월 16일 -

낮 최고 5.5도 평년보다 기온 낮아 쌀쌀
주말인 오늘(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 5.5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4도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영하 4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 분포로 아침 기온 뚝 떨어져 춥겠으나 오후 들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건조특보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2019년 02월 16일 -

울산시, 수소경제 후속사업 발굴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2\/15) 시청에서 정부의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에 따른 후속사업 발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울산시가 지난달 대통령의 울산 방문 때 현대자동차와 SK가스 등 13개 기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소모빌리티 생산과 보급 확대 등 수소경제 연관산업 고용과 투...
유영재 2019년 02월 15일 -

산골 분교의 행복한 졸업식
◀ANC▶ 아직 울산에는 한 학년이 10명도 안 되는 작은 학교들이 여러 곳 있습니다. 오늘 이 가운데 한 곳에서 작은 졸업식이 열렸는데, 많은 이들이 졸업생 9명의 새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산골 분교의 행복한 졸업식에 유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박수를 받으며 졸업생들이 입장합니다. 상북초등학교...
유희정 2019년 02월 15일 -

김진규 남구청장 "변호사법 위반 혐의는 인정"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한 두번째 재판이 오늘(2\/15)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김 구청장은 당시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에게 지급한 돈은 대여금이나 수당에 불과하며, 사전 선거운동이나 선거비용 부정 입출금 등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할 수 ...
최지호 2019년 02월 15일 -

조합장 선거 '깜깜이·진흙탕'
◀ANC▶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우려했던 금품선거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짧은 선거운동 기간에 도전자는 조합원 연락처 조차 알지 못하는 깜깜이 선거가 매번 반복되는 금품 선거를 낳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 ...
최지호 2019년 02월 15일 -

"질 나쁜 미세먼지" 울산이 가장 많아
◀ANC▶ 울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늦게 오늘부터 (2\/15)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비해 미세먼지가 심각하지 않다는 울산시의 판단 때문이었는데, 울산의 미세먼지 위험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오늘 낮 1시쯤에...
유영재 2019년 02월 15일 -

지난해 울산 119구급대 이용자 전국 유일 감소
지난해 119 구급대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119 구급대 이용자는 전년 대비 136명 0.4% 줄어든 3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19 구급대 출동 건수는 4만3천200여 건이었으며, 이는 전국 전체 출동 건수의 1....
조창래 2019년 02월 15일 -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
울산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국비 29억9천만 원 등 42억 원의 예산으로, 신중년 은·퇴직자의 재취업과 외곽지역 여성 일자리 버스 운영, 취약계층 노동자 건강증진사업 등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15일 -

울주군,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재검토
울주군이 간절곶 스카이워크 조성사업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300억 원의 예산으로 서생면 진하 앞바다에 365m 길이의 스카이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했지만, 어업인 피해 보상 대책이 부실하고 보다 장기적인 사업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해양 연계 관광사...
최지호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