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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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원, 5.18 망언 한국당 의원 징계 촉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은 오늘(2\/1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유공자들을 모독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 공당으로서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려면 5.18 민주화운동의 근간을 훼손한 의원들에 대해 국회의원의 직무를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도록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큐브1)다음 달부터 시외·고속버스 요금 인상
울산도 다음 달부터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이 일제히 인상됩니다. 고속버스 요금은 최대 7.95% 인상돼 울산-서울간 일반고속이 2만1천600 원에서 2만3천300 원, 우등고속은 3만2천 원에서 3만4천500 원으로 각각 인상될 전망입니다. 또 시외버스 요금은 최대 13.5% 올라 울산-포항의 경우 현재 8천600원에서 1천100원 오...
유영재 2019년 02월 18일 -

밤부터 비..내일까지 10~30mm 예상
울산지방 오늘(2\/18)은 구름 많은 날씨에 낮최고 9.4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였으며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10에서 3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뿌리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9도의 기온분포가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후 구름 사이로 정월 대보름 달을 볼 ...
2019년 02월 18일 -

(경제)백년가게 선정 올해부터 지역단위평가로 전환
30년 이상 도소매·음식업체를 운영해 온 우수 소상공인에게 홍보·마케팅과 금융 혜택을 지원하는 백년가게 선정이 지역 단위평가로 전환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부터 대상 업체들의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관의 추천도 병행해 현재 전국적으로 81개인 백년가게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
조창래 2019년 02월 18일 -

날씨
1)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1도로 아침 공기는 다소 차갑지만 낮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11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울산에는 계속해서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각별히 불씨관리에 신경 ...
홍상순 2019년 02월 18일 -

남구, 대형화물차 ‘차로이탈경고장치’ 지원
남구청이 대형화물차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차로이탈경고장치 설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남구청은 오는 11월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대상 차량에 대해 1차례에 한해 한 대당 최대 40만원까지 선착순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내년부터 차로이탈경고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미장착 차량에 대해 과태료 1...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 -

울산신항 인입철도 내년 개통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내년 6월쯤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터널과 교량등 전체적인 노반공사 공정률은 90% 수준으로, 덕하교와 청량턴교 상부 시설물 공사가 올해 완료되면 내년 2월부터 시운전이 가능해집니다. 지난 2014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신항 인입철도 공사는 울주군 청량읍 동천리와 남구 황성동을 잇는 노선...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상습 차량털이 50대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판사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여성용 가방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는 5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3번이나 실형을 받은 A씨는 지난해 10월 주차된 차량의 유리를 깨고 30만 원 상당의 여성용 가방과 현금 20만 원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1천800만 원 ...
최지호 2019년 02월 18일 -

문수산에서 50대 추락사(화면:울산중부소방서)
어제(2\/17)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에서 55살 A씨가 암벽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큰골폭포 인근 암벽에서 10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2월 18일 -

<대구>중국산 농산물 19톤 국내산으로 둔갑
◀ANC▶ 들깨와 고추, 땅콩 등 값싼 중국산 식자재 19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나 병원 급식용으로 납품한 업체 사장이 구속됐습니다. 가루로 만들거나 섞으면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원산지 단속반이 농산물 가공업체를 들이닥칩니다. ◀SYN▶원산지 단속반 "이거...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