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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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성탄절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 따뜻한 서풍이 불어오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올랐는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비교적 기온이 높게 출발하지만, 낮부터는 다시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벌써 울...
홍상순 2018년 12월 26일 -

울산 휘발유 전국 평균보다 15원 저렴
오늘(12\/25)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평균가격은 휘발유의 경우 전일보다 2.94원이 내린 1,383.96원으로 전국 평균가격보다 14.85원 낮았습니다. 고급휘발유는 전일보다 2.57원 내린 1,664.85원으로 전국 평균가격보다 88.28원 샀습니다. 반면 실내등유는 전일보다 72원 내린 991.8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3.14원 비쌌습니다...
홍상순 2018년 12월 26일 -

북구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 완료
북구 천곡천이 생태하천 복원 사업으로 새로운 도심 속 친수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북구는 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천곡천에서 동천강 합류지점까지 1.7km 구간에 생태교육 학습장 2곳을 만들고 왕벚나무 190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북구는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천곡천 수질을 개선하고 환경 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할 ...
최지호 2018년 12월 26일 -

울산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대상시설물 조사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까지 국가안전재진단 추진계획을 세우고 조사대상을 확정한 뒤,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본격적인 진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산업과 건축시설 등 8천532곳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879곳을 보수·보강하고 292곳에 행정조치...
유영재 2018년 12월 26일 -

<경남>김경수 "김해신공항 검토 골든타임 끝났다"
◀ANC▶ 김경수 도지사가 "골든타임은 끝났다"면서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김 지사는 부산*울산시장과 함께 국토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문철진 기잡니다. ◀VCR▶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은 기존 공항의 단계적 확장에 불과하다' '...
2018년 12월 26일 -

<부산> 부산항 휩쓰는 외국선사..물동량 비중 71%
◀ANC▶ 부산항에서 외국 선사들이 실어 나르는 컨테이너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외국 선사들의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해 과당 경쟁이 벌어지는 등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한진해운이 파산한 뒤 부산항은 외국자본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부산항 물동량에서 외국 선사들이 차지하는 ...
2018년 12월 26일 -

(26.경제브리핑) 지역업체 공사 계약액 증가세
◀ANC▶ 울산지역 건설업체들의 공사 계약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을 무더기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들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해마다 소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조7천억...
조창래 2018년 12월 26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9도..내일 -3~2도
울산지방 오늘(12\/26)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2도에 머물겠으며, 모레 아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는 오늘 밤에 울산앞바다는 내일 ...
최익선 2018년 12월 26일 -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해오름동맹 팸투어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등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90명이 참여하는 해오름동맹 팸투어가 내일(12\/26)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이들은 울산 대왕암공원을 포함해 포항과 경주 3개 주요 관광지 10곳을 둘러본 뒤 모국어를 활용해 SNS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25일 -

성추행범 숨겨준 일당에 벌금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성추행 범인을 숨겨준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와 64살 B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식당 직원이 자신들의 10대 외손녀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도피하던 중 돈이 떨어져 갈 곳이 없다고 하자 이 직원을 식당에 숨겨주고 경찰에게 직원의 소재를 모른다고 거짓 ...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