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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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3연승 마감…KCC에 완패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2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 홈경기에서 76-93으로 패했습니다. 어제 경기 패배로 현대모비스는 지난 달 11일 원주 DB전부터 이어오던 13연승을 끝으로 14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1쿼터에서 16점을 몰아넣은 KCC의 외국인 선수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에 밀려 1...
최익선 2018년 12월 21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6도..내일 4~16도
울산지방 오늘(12\/2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까지 올라가 평년보다 7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을 이어가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6도의 기온 분...
최익선 2018년 12월 21일 -

A대표팀 전지훈련 종료..아시안컵 23명 명단 확정
열흘간의 울산 전지훈련을 마친 남자 축구 A대표팀이 오늘(12\/20) 내년 아시안컵에 출전할 23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수비수 박주호가 제외돼 벤투호에 1명도 승선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김학범 감독과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3, U-19 대표팀은 모레(12\/22)까지 울산에서 훈련한 뒤 해산합니다.\/\/
최지호 2018년 12월 20일 -

박맹우 의원, 탈원전 에너지정책 방향 논의
박맹우 의원은 오늘(12\/20) 남구 가족문화센터에서 '탈원전 18개월의 자화상과 에너지정책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등 토론자로 참석한 원전 관련 전문가들은 성급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관련 산업의 생태계가 붕괴되고 일자리가 소멸됐다며 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 ...
서하경 2018년 12월 20일 -

한국당 울주당협위원장 7명 응모 확인
오늘(12\/20) 마감한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공모에 현재까지 7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두겸 전 울주군당협위원장과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신장렬 전 울주군수,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 장능인 전 비상대책위원,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한동영 전 울산시의원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당협위...
서하경 2018년 12월 20일 -

울산에 외국인학교 검토..'경기 회복 관건'
◀ANC▶ 영국의 한 교육그룹이 국내 외국인학교 설립 지역으로 울산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걸림돌은 경기 침체에 따른 외국인 감소 현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영국의 킹스 칼리지 스쿨이 최근 울산을 찾아 학교 건립을 논의했습니다. 영국, 스페인과 독...
유영재 2018년 12월 20일 -

(데스크)울산도 택시운행 전면 중단
◀ANC▶ 울산에서도 택시기사들이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을 반대하며 24시간 동안 운행을 중단합니다. 새벽부터 택시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른 새벽, 택시들이 출근길 손님을 태우는 대신 상경을 준비합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택시생존권 결의대...
유희정 2018년 12월 20일 -

영상장치 활용 항구 접안.. 안전성 UP
◀ANC▶ 대형 선박은 항해 과정 보다 항구에 접안하는 과정에서 사고 위험성이 더 큽니다. 이같은 사고 우려를 낮추기 위해 자동차의 서라운드 뷰 같은 영상장치를 적용했는데, 상용화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1월 전남 여수시 원유2부두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입...
조창래 2018년 12월 20일 -

경비원 해고 VS 몇 천원 올리자
◀ANC▶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입주민의 아파트 관리비 부담을 덜기 위해 경비원을 해고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반면 경비원들의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몇 천 원씩 올리기로 마음을 모은 주민들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경비원 30명 가운데 22...
최지호 2018년 12월 20일 -

직원과 합의해 임금 삭감.. 근로기준법 무죄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근로자의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 4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5월 경영난으로 직원의 한달치 임금을 20% 깎는데 합의해놓고 이후에도 계속 15~20% 삭감된 임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나 임금 삭감 기간...
유희정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