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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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고보자 자매도시\/실효성은 글쎄
◀ANC▶ 울산시가 불가리아 부르가스 시와 자매도시를 맺습니다. 외국 도시 가운데 10번째인데, 자매도시 협약을 통해 딱히 얻을 것도 없으면서 실속 없이 숫자만 늘리는 것은 아닌 지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는 불가리아 부르가스 시와 조만간 자매도시 협약을 맺습니다. ...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CI 개발 추진
울산시는 오는 2021년 문을 여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 대한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인 CI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8) 시청에서 열린 전시컨벤션센터 CI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초안으로 나온 명칭과 로고디자인, 슬로건 등을 수정, 보완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 최종 보고회를 열어 CI 후보작들을 선...
유영재 2019년 02월 18일 -

동구 주전 보밑항 해양연안 체험공원 조성
조선업 대체·보완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주전 보밑항에 해양연안 체험공원이 조성됩니다. 동구는 주전 보밑항에서 현대중공업 방파제까지 600m 구간에 73억원을 들여 피크닉장, 유어장, 수중레저체험 공간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동구는 오는 11월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3년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 -

덕하 토지구획사업 2,600가구로 늘려 추진
울주군 청량읍 덕하지구 토지구획사업이 당초보다 880가구 늘어난 2천656가구로 늘려 추진됩니다. 울산시 도시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덕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면적은 개발제한구역 단절토지 편입 등으로 기존 30만6426㎡에서 32만1000㎡로 늘어납니다. 변경안이 오는 22일 시의회에서 의결되면 덕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울산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수행기관 선정
울산대학교병원 지역암센터가 보건복지부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시범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 센터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 등 초기 치료를 마친 암 환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회·정서·신체적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편 국내 암 환자 5년 생존율은 70...
조창래 2019년 02월 18일 -

큐브2)대표팀-볼리비아 A매치..3월22일 울산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볼리비아와의 친선 A매치 경기가 다음달 22일 저녁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친선경기는 아시안컵 이후 새롭게 팀을 정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대표팀의 A매치 첫 상대인 볼리비아는 FIFA 랭킹 60위로, 1994년 미국 월드...
조창래 2019년 02월 18일 -

큐브4)친절한 택시기사 선정..해외연수 인센티브
울산시는 택시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친절한 택시기사'를 선정합니다. 울산시는 택시 이용자가 친절한 택시기사를 추천할 수 있도록 택시 5천700여 대의 조수석 뒷면에 추천 방법을 담은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친절기사로 선정되면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소속 택시회사에게는 경영 평가 때 가점이 부여됩...
유영재 2019년 02월 18일 -

큐브3)강동 고등학교 신설..학생 수요 예측 실패
오는 2020년 강동산하지구에 고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박병석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강동산하지구에 19학급 규모의 고등학교를 신설하고, 초등학교는 2020년까지 시설공사를 진행해 부족한 학생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7학급 규모로 설립된 강동초등학교는 교육청의 학생 수요 예측 실패로 인해 최...
서하경 2019년 02월 18일 -

교실형 안전체험관 개관.. 체험형 안전교육
남구 신복초등학교에 학교 내에서 각종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실형 안전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신복초등학교는 교육부 예산 1억 원을 지원받아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 체험시설과 심폐소생술·소화기 사용법 교육장 등을 마련했습니다. 이외에도 동부와 명촌초등학교 등 4곳에 안전체험관이 추가로 들어서며, 이...
유희정 2019년 02월 18일 -

민노총 "광주형 일자리·대우조선 매각 폐기"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와 대우조선해양 일방 매각을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단체교섭을 5년간 유예한 광주형 일자리는 불법협약이며 대우조선 매각은 밀실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두 사안 모두 좋은 일자리 창출과 생태계 회복을 ...
이용주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