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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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조경보' '미세먼지 나쁨'..모레 '빗방울'
울산지방 오늘(2\/13)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어제부터 건조경보로 격상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기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
최익선 2019년 02월 13일 -

남구 인구 지속적 감소..선거구 상한선 위기
한 때 35만 명대를 넘나들었던 남구 인구가 33만 명 초반대까지 떨어지며 향후 수년 안에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 기준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 인구는 저출산 기조 속 인구유입 요인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올해 1월말 기준 33만403명으로 최근 10년 새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북구 아파트 23층 베란다서 불..850만원 피해
오늘(2\/12) 낮 1시5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아파트 23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 아무도 없는 사이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며 화재가 난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원전해체연구소 부울 내정설에 경주 반발
원전해체연구소가 울산과 부산의 접경 지역에 건립된다는 내정설이 흘러나오자 경주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늘(2\/12) 산업부를 항의 방문했고, 산업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정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불끄기에 나섰습니다. 한편 산업부는 2천4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전해체연구소 입지를 다음 달 공식...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큐브4)울산MBC뉴스 YouTube에 '그땐 그랬지' 신설
유튜브 '울산MBC 뉴스' 채널에 '그땐 그랬지'라는 재생목록이 추가됐습니다. '그땐 그랬지'는 20여년 전 이맘때즘 울산MBC가 보도한 기사 중에서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는 기사를 선별해 일주일에 1~2차례 소개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12일 -

큐브3)삼남면 인구 2만 명 초읽기..읍 승격 전망
울주군 삼남면 인구가 2만 명에 달해 읍 승격이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삼남면 인구는 현재 1만9천 890여 명으로, KTX역세권 주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조만간 2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남면이 읍이되면 울주군의 6번째 읍이 탄생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울주군은 읍과 면이 각각 6개씩인 전국 유일의 ...
최지호 2019년 02월 12일 -

큐브2)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 5년새 절반 이상 증가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가 5년 새 절반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는 4만5천여 명이며 수급 금액은 2천332억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 수는 5년 전 보다 57%, 수급금액은 140%나 증가했지만,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은 지난해 27.4%로 해마다 낮...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첫 임시회..여야공방·기선잡기
◀ANC▶ 울산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12)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본회의에서는 시의회와 집행부간의 묘한 긴장이 흘렀고, 여야는 기선잡기를 위한 치열한 공방을 예고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6개월간의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울산시...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돌직구> 현대판 노예제 '고용허가제'
◀ANC▶ 외국인 근로자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 고용허가제라는 제도를 통해 비자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현대판 노예제라 불릴 정도로 문제가 많아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주노동자센터를 찾아온 외국인 노동자들. 여기서 만난 한 외국인 노동자는 지난해 월급을...
이돈욱 2019년 02월 12일 -

(수퍼)환자 돌볼 시간에 '안전 동영상' 제작?
◀ANC▶ 울산대학교병원이 환자들의 안전을 위한 동영상을 만든다며 직원들을 강제로 동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자를 돌봐야 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간호사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그대의 간호사가 되어~ 항상 즐겁게 해줄게요~" 간호사들이 춤을 추고 노래하며 환자...
유희정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