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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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쳐다봐` 묻지마 폭행 30대에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행인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6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를 지나가던 중 B씨가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B씨가 경찰에 신고하...
조창래 2019년 02월 08일 -

시내버스 2대 충돌..10명 부상(화면:울산지방경찰청)
오늘 (2\/8) 오전 8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 받아 승객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삼거리에서 뒷따르던 시내버스가 앞서 달리던 버스가 멈추는 것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2월 08일 -

울산항만공사,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완료
울산항만공사와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오늘(2\/8) 비정규직 항만특수경비용역 9명에 대한 자회사 정규직 전환 방식에 합의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에 따라 정규직 전환대상 근로자 82명 가운데 퇴직 등의 사유로 전환을 포기한 17명을 뺀 65명 전원에 대한 정규직 전환 합의를 완료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물이용부담금 인하…낙동강 물 구매량 감소 영향
지난해 비가 꾸준히 내린 영향으로 낙동강 원수 구매량이 줄어 다음 달부터 물이용부담금이 인하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물이용부담금이 톤당 83.5원에서 31.1원으로 변경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적용하면 4인 가족이 월 20톤의 물을 사용할 경우 이달까지는 1천670원을 납부했지만, 3월부터는 620원을 내면 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파산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추진해온 조합이 파산해 지역사회에 파장이 우려됩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조합원들이 조합장을 상대로 제기한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파산신청 소송에서 300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필요하지만 시공사와 조합 모두 추가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며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업...
최지호 2019년 02월 08일 -

울산지역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5.4% 오를 듯
올해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상승률 보다 2배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5.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9.5%의 절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울산의 땅값 상승률 2.65% 보다 두배 이...
조창래 2019년 02월 08일 -

아침 체감온도 영하 7.8도 모레까지 영하권
울산지방 오늘(2\/8)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9도를 기록했으며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기온은 영하 7.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찬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영상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이번 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년 02월 08일 -

전국 저상버스 877대 보급..울산에는 5대 배정
고령자나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성을 높인 저상버스가 올해 전국에 877대나 보급되지만, 울산에는 5대만 배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375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802대보다 75대 늘어난 877대의 저상버스 보급 지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에는 지난해보다 7대 적은 5대분의 보조금만 지원하기로 했는데, 인근 부...
최지호 2019년 02월 08일 -

날씨
1) 요 며칠 초봄같이 포근했던 날씨와는 달리 오늘부터는 춥겠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2.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기온이 9도가량이나 떨어져있습니다. 낮기온도 7도로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또, 울산에는 나...
홍상순 2019년 02월 08일 -

"베이비부머 귀농·귀촌 정주여건 시급"
베이비부머 귀농·귀촌을 위해 다양한 정주여건 확보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울주군 귀농·귀촌인 100여 명과 예비 귀농·귀촌인 18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농업활동지원은 물론 정주여건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특징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계획적인 ...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