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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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혼인한 100쌍 중 7쌍은 다문화가정
지난해 울산에서 혼인한 100쌍 가운데 7쌍은 다문화 가정으로, 다문화 혼인 비중이 서울과 인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혼인한 6천413쌍 가운데 7%인 451쌍이 다문화 혼인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에서 태어난 9천381명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419명은 다문화가정 출생아였습니다...
조창래 2018년 12월 09일 -

아침최저 -5.7도.. 내일 오전까지 강추위
오늘(1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7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10)도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 분포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12일 개통
◀ANC▶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오는 12일, 착공 7년 만에 개통합니다. 공사가 늦어지면서 이 구간은 좁은 도로와 노후된 노면 등으로 사고가 빈번해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었죠. 주희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활천구간입니다. 차들이 시원하게...
2018년 12월 09일 -

5년 연속 2조 확보.. 대선공약 줄줄이 삭감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2조 천 5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예산이 집중적으로 편성됐는데, 대통령의 울산지역 공약 사업 예산은 대부분 빠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지난해보다 332억 원 늘어난 2조 천 551억 원의 국가예산을 ...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주요뉴스 방송용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2조 천 5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개통 이후 한 번도 확장되지 않았던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이 오는 12일 6차로로 확장 개통합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09일 -

울산항만공사,울산항 4항로 내년 2월쯤 재설정
울산 남신항 부두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바닷길인 제4항로가 내년 2월쯤 재설정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원유부이 이설공사 등으로 지난 2년간 임시운영하던 대안항로를 폐쇄하고 제4항로를 정상적으로 열어 신항부두에 입주한 기업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앞바다에는 모두 5개의 항로가 있으며 제4항...
조창래 2018년 12월 08일 -

'문제행동 어린이 무대응' 유치원 교사 선고유예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교사 31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씨는 6살 B 어린이가 여러차례 다른 어린이들을 괴롭히고 이를 말리는 자신까지 때리자 일정 시간 동안 B어린이에게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교사가 이 어린이...
유희정 2018년 12월 08일 -

(제공) 남구 여천동 스팀 공급 업체 소음.. 불편 호소
어제(12\/7) 저녁 9시 25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스팀 공급 업체에서 10여분간 소음이 발생해 인근 업체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근 업체 직원들은 5년전 이 공장이 들어선 이후 폭발음 같은 소음이 자주 발생해 놀랄 때가 많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관할 지자체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
2018년 12월 08일 -

(제공) 트레일러, 승용차 추돌..문수터널 2시간 통제
오늘(12\/8) 새벽 2시 36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문수터널에서 부산 방향 3차로를 달리던 시멘트를 실은 25t 트레일러가 같은 차로에 고장나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63살 정모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두 시간 가량 터널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트...
2018년 12월 08일 -

(제공) 울산 앞바다서 원유운반선·어선 충돌
오늘(12\/8) 오전 9시 18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8km 해상에서 그리스 선적 8만 3천t급 원유운반선과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방어진 선적 48t급 채낚기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와 오염피해는 없었지만 채낚기 어선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2018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