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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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물류 변혁 '기대'..산재병원 '아쉬워'
◀ANC▶ 이번 예타 면제로 외곽순환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울산지역 교통 물류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산재전문 공공병원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G)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1)숙원 사업 해결\/속도전 관건
◀ANC▶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확정됐습니다. 16년째 추진해 온 숙원사업이 해결되자 환영의 목소리가 높은데, 앞으로 갈길도 멀어보입니다. 먼저,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23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울산에서는 외곽순환고속도...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큐브4)매입형 공립유치원 공모에 23개 유치원 신청
울산시교육청의 매입형 유치원 공모에 사립유치원 23곳이 지원했습니다. 교육청은 이 가운데 2곳을 사들여 내년 3월 공립유치원으로 재개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과 학급 규모 등 매입 조건을 갖춘 유치원이 여러 곳일 경우 계획보다 더 많은 유치원을 사들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9일 -

현대중공업,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에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년도 임단협 1차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인 오늘(1\/29) 2차 잠정합의안 마련을 위한 본교섭에 나섭니다. 노조는 1차 잠정합의안 부결이 임금성 안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측은 회사 경영상 추가 제시안을 내놓기 어렵다고 밝혀 접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온산항운노조, 울산항운노조 업무방해로 고소
신생 항운노조인 온산항운노조는 울산항운노조위원장 등 20여명이 하역작업을 가로막아 업무를 방해했다며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세진중공업과 물류계약을 맺고 지난 21일 첫 하역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울산항운노조의 방해로 계약해지를 당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도 불공정 신고를 했습니다. 온산항운노조...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큐브3)온누리상품권 구매·기부 행렬 잇따라
설 대목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63억6천만 원 어치를 구매해 중구 태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불우이웃 80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4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동구청에 기탁하는 등 6천65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울산농수산물시장 임시점포 내일(1\/30) 개장식
설 대목을 앞두고 대형화재로 점포를 잃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소매동 상인들이 내일(1\/30) 임시점포 개장식을 엽니다. 울산시 긴급대책반은 준비된 일부 상인들은 오늘부터 임시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와 별개로 내일 오후 3시 개장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장식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큐브2)'사랑의 온도탑' 16년 연속 100도 달성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16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목표액 7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은 지난해보다 5억 원 감소한 10억8천여만 원, 법인은 4억 8천만 원 증가한 50억여 원을 기부했고 대한유화는 20억 원을 기부했습...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예타 면제 발표..정치권 반응 '온도차'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 발표에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얻었다며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도 환영 논평을 내고 예타 면제를 위기 극복의 기회로 삼자로 말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자신들이 발굴하고 추진해온 사업이라 ...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외곽순환고속도로·산재전문 공공병원 예타 면제 확정
오늘 발표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울산시가 요구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2건 모두 확정됐습니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에서 북구 강동동까지 총연장 25km, 4차선으로 건설되며 사업비는 1조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