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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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축시장 3주간 폐쇄…소·돼지 6만7천마리 추가
울산시는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늘(2\/1)부터 3주간 울산가축시장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전체 소와 돼지 6만7천여마리에 대해 구제역 백신을 추가로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KTX역과 터미널에 소독 물품을 배치하고 귀성객들에게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01일 -

자영업 폐업률 3년째 전국 최고
◀ANC▶ 울산의 자영업 폐업률이 3년째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경기침체가 원인이겠지만 유달리 음식숙박업 같은 전통서비스업에 몰린 점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 고깃집이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왔지만 수개월째 문이 닫혀 있습니다. 목좋은 1층도 여지없이 몇 달째...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관계 '빨간불'
◀ANC▶ 현대자동차는 광주형 일자리,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라는 대형 이슈의 소용돌이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두 회사 노조 모두 사측의 새로운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어 설 이후 험난한 노사관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2\/1) 긴급 성명을 내고, 광주...
유희정 2019년 02월 01일 -

현대기아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특별위원회 요구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약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설 직후 '광주형 일자리 관련 특별고용안정위원회' 소집을 사측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양 노조는 고용안정위원회를 통해 광주형 일자리로 인해 발생할 문제를 예측하고 원하청을 아울러 대책을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양 노조는 사측이 위원회 ...
이용주 2019년 02월 01일 -

원안위,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의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2\/1)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4호기에 대해 최종 가동 허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6월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허가를 신청한 지 7년8개월만입니다. 다만 원안위는 화재로 두 개 이상의 기기에 오작동이 생길 때를 대비한 위험도 분석 보고서 제출 등 3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신고...
조창래 2019년 02월 01일 -

지난해 자영업 14.3% 감소..전국 최고 감소
주력산업 부진 장기화로 인해 자영업 폐업률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소비심리 위축과 인구 유출로 지난해 울산의 자영업자 수가 전년보다 14.3%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자영업은 진입장벽은 낮으나 폐업 가능성이 높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 -

1월 소비자 물가 0.2% 상승..1년 새 최저치
지난 달 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2%로 최근 1년 중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3.37로 지난해 1월에 비해 0.2%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휘발유가 1년 전 보다 13.2% 내렸지만 쌀은 22.8% 올랐고, 고구마와 배, 토마토 등의 신선식품도 두자릿수 상승률...
조창래 2019년 02월 01일 -

울주군 제설작업 완료..통제구간 없어
울주군은 어제(1\/31) 내린 첫 눈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것을 막기 위해 72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47대, 염화칼슘 79톤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상북면 일대 최대 7cm의 눈이 쌓여 군청과 읍·면 단위 제설장비를 총동원해 도로 결빙 방지 작업을 밤까지 실시한 뒤 밤 사이 기상상황을 모니터하며 상황관리반을 운...
최지호 2019년 02월 01일 -

김종훈 의원,광주형 일자리 지자체 경영 악화 초래
김종훈 의원은 오늘(2\/1)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에게만 특혜를 주는 정책, 바닥을 향한 질주를 부를 광주형일자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형 일자리 이후 다른 지자체들도 일자리 사업 추진을 명목으로 임금을 낮추고 기업에 세금 인하를 주는 정책을 추진하게 되고, 이는 지자체들끼리 누가 먼저 바...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 -

현대重 대우조선 인수 놓고 노사간 입장차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에 대해 회사는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노조는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권익을 또 다시 침해당했다며 반발했습니다. 회사는 오늘 담화문을 통해 경쟁국들은 이미 회사 합병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현대중공업도 인수를 통해 기술력 향상과 야드의 효율적...
유희정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