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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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약 일부만 반영..홀대 받나?
◀ANC▶ 정부의 내년도 예산이 9.5%가 올라 2009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됐습니다. 그런데 울산에 배정된 국가예산의 증가폭은 1.6%에 그쳤습니다. 울산의 대선공약 사업도 일부만 반영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확보한 내년도 국가예산은 2조천551억 원. 전년에 비해 332억 원이 ...
유영재 2018년 12월 10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 246개 사업 변화
울산시교육청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실현을 위해 내년엔 학생 중심의 수업혁신 등 모두 246개 사업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이 발표한 2019년 달라지는 울산교육 자료에 따르면 학생 자치활동 강화와 청소년 진로멘토링 지원, 학습 준비물 지원 등을 확대합니다. 또 교직원 행정...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 -

큐브2)울산대 현 오연천 총장 연임 확정
울산대학교 오연천 현 총장이 차기 총장으로 연임됐습니다.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오늘(12\/10) 이사회를 열고 내년 3월부터 4년 동안 일할 제11대 차기 총장으로 오 총장을 선임했습니다. 오 총장은 2020년 개교 50주년 이후 울산대의 새로운 50년을 잘 열어줄 적임자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상순 2018년 12월 10일 -

(경제)조선·자동차 위기 진앙 동·북구 집값 급락
지난 1년간 자동차와 조선업 위기의 진앙지인 울산 북구와 동구의 집값이 각각 13.9%와 13.7%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경남 거제가 -24.5%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창원은 11.4%, 울산은 10.9%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기간 전국 평균 ...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경제)울산 워킹맘 4천명 감소..여성고용률 최하
올 상반기 울산지역 워킹맘이 지난해 보다 4천 명 줄어들면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여성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기혼여성은 11만9천 명이며, 이 가운데 취업여성은 5만9천 명으로 워킹맘이 1년 새 4천 명, 6.4% 감소했습니다. 또 시·도별 여성고용률을 ...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U-23·U-19 축구 대표팀 동계 훈련
오늘(12\/10)부터 울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동계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오후 2시 30분부터 강동구장에서, 같은 시각 정정용 감독은 19세 이하 대표 선수들과 문수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내일(12\/11)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으로 A...
최지호 2018년 12월 10일 -

윤덕권 의원, 소방인력 태부족 지적
윤덕권 시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울산소방본부의 내년도 소방인력 75명 충원 요구가 무산되고 단지 5명의 소방 인력만 충원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또 소방인력부족으로 119 안전센터를 설치하지 못한 지역은 4곳에 이르고, 이마저도 정원의 절반인 6명만 근무하거나 구급차가 배치되지 ...
서하경 2018년 12월 10일 -

손근호 의원, 수의계약 특정업체에 쏠려
손근호 시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산시 교육청의 수의계약이 특정업체와 이뤄진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손 의원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교육청과 산하 단체들과의 수의계약으로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업체는 14곳, 500건 이상의 수의계약을 맺은 업체는 22곳에 이른다고 밝혔...
서하경 2018년 12월 10일 -

남신항 2단계 사업에 지역기업 잇단 '러브콜'
울산지역 기업들이 울산 오일허브 2단계 구간이 포함된 남신항 2단계 개발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030년까지 중장기 항만 개발계획이 담긴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요청서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요청서가 받아들여지면 현재 울산본항에 있는 석탄부두도 이 곳으로 옮겨지는...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이산화탄소 녹여 '수소'·'전기' 생산 기술 개발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드 나트륨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나트륨-이산화탄소 시스템은 물에 이산화탄소를 불어넣으면 자발적인 화학 반응이 시작돼 이산화탄소는 사라지고, 전기와 수소가 만...
이상욱 201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