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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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울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처음으로 1등급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광역시·도 평균 88.33점을 웃도는 92.93점을 받아 지난 2002년 이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1등급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특히, 전체 6개 분야 가운데 청렴 개선효과 등 3개 분야에서 100점을 획...
유영재 2019년 02월 07일 -

울산시, 드론 산업 2022년까지 50억 투입
울산시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드론 활용 서비스시장 창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먼저 해상 선용품용 드론 배송시스템 연구개발에 나서, 오는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대 5만2천 제곱미터 규모로 지정된 드론 공역지를 시민에게 무료 개방하는 ...
유영재 2019년 02월 07일 -

큐브2)농수산물시장 피해 상인 자녀 교육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농수산물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 자녀들의 수업료 등을 6개월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생은 1인당 수업료 69만여 원, 초등학생은 1인당 급·간식비 18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이번 지원은 피해 상인 자녀에게 교육비를 아예 받지 않는 납부 면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조창래 2019년 02월 07일 -

(경제)울산,'소득대비 아파트값' 가장 낮은 대도시
울산은 평균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아파트값은 소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1인당 근로소득은 4천241만 원으로 세종과 서울을 제치고 전국 1위를 차지했지만, 제곱미터 당 아파트값은 2천852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8위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소득 대비 아파...
조창래 2019년 02월 07일 -

오늘 낮 최고 12.4도..내일 아침 영하 5도
오늘(2\/7) 울산지방은 구름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은 12.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 영하 5도 낮최고 영상 6도로 예상되며,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방은 지난 5일 부터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며 미...
2019년 02월 07일 -

날씨
1) 긴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침입니다. 오늘도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초봄같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울산에 다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지 사흘째입니다.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는 만큼 불씨관리에는 신경 써...
홍상순 2019년 02월 07일 -

작업장 규격 미달 조명 설치..2명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석유화학 설비증설 공사장에서 발생한 추락사고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안전 책임자 2명과 2개 법인에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안전 책임자 48살 A씨 등 2명은 지난 2017년 12월 규격 미달의 조명을 설치해 저장탱크 연결배관 비파괴 검사...
최지호 2019년 02월 07일 -

노인복지관 12곳 실내공기질 '적합'
울산시가 지난해 지역 노인복지관 12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검사항목은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포름 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4개 항목으로, 모두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지역 경로당 20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
유영재 2019년 02월 07일 -

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12일부터
울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제1차 본회의는 오는 12일 시장과 교육감의 시정연설로 시작하며, 이후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최종 의결합니다. 임시회 안건으로는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공공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 7건이 접수돼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07일 -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 어린이에게 돌려줘야
이용률이 낮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를 용도 폐지하고 다시 어린이 공작소로 환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지난해 그린하우스 대관임대료가 530만 원인데 민간단체에 임대한 것은 12건에 불과하고 전체 이용률의 81%가 울산시의 각 실·과의 회의로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억5...
서하경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