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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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추위 이어져..모레 새벽 비 또는 눈
주말인 오늘(2\/9)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 4.4도를 기록하며 쌀쌀했습니다. 내일까지도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으며 낮부터 차차 누그러들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새벽 한때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산간 지역은 눈이 다소 쌓일수...
2019년 02월 09일 -

울산시, 관광객 1천만 명 목표..다양한 인센티브
울산시는 올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 1천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을 위한 체험비 지원 한도를 지난해 1인당 5천 원에서 올해 1만 원까지 늘렸고, 8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철도와 항공을 이용해 울산을 찾으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울산으로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한 ...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 사망
오늘(2\/8) 새벽 3시 19분쯤 북구 강동동 신명휴게소 버스정류장 앞에서 24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A씨가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채혈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주변 CCTV와 블랙박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08일 -

정신병원에 장애인 감금 의혹 \/ 검찰 수사
◀ANC▶ 한 사회복지법인이 자신들의 정신병원에 장애인들을 강제로 입원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의사 표현 능력이 없는 장애인들만 골라 수년 동안 감금했다는 것인데, 법인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서고 있어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가려지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부산...
최지호 2019년 02월 08일 -

유례 없는 조합 파산..파장 예의주시
◀ANC▶ 시공사 부도 이후 10년 동안 지지부진하던 북구 진장·명촌지구의 토지구획정리조합이 법원으로 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례가 없던 이같은 일이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진행 중인 북구 진장·명촌지구. 20년 전부터 사업...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울산 첫 평교사 출신 교장 2명 배출
울산에서 처음으로 평교사 출신 교장 2명이 배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교장공모제를 통해 범서중학교 이병환 교사가 상북중학교 교장으로,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최성호 교사가 울산에너지고 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초등학교 교육경력 15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내부형 교장 공모가...
유희정 2019년 02월 08일 -

울산시, 버스-택시환승할인제 도입 검토
울산시가 택시환승할인제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 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택시환승제는 시내버스를 이용한 시민들이 일정 시간내 택시로 갈아타면 요금을 깎아주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연구용역 결과, 택시 환승할인 적용이 타당한 것으로 나올 경우 공개토론회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시행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울산시의회, 기명 전자투표로..윤리특위 상설화
울산시의회가 올해부터 기명 전자투표를 실시합니다. 시의회는 '표결할 경우 기명으로 전자투표'를 하고, 전자투표기기의 장애가 있으면 기립 또는 거수로 표결하는 회의 규칙을 마련했습니다. 또 의원의 징계·자격에 관한 문제를 다룰 윤리특별위원회를 9명의 의원으로 구성해 상설화하고, 중요 사건·사고 등에 대한 긴급...
서하경 2019년 02월 08일 -

김진규 남구청장 블로그 '고래사파리' 논란
김진규 남구청장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현대중공업의 도크를 활용해 고래사파리를 만들자는 제안을 내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청장은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의 도크 중 1곳에 고래 수십마리가 헤엄치는 생태체험관을 만드는 것이 어떨지 엉뚱한 상상을 해 본다는 내용의 글을 지난달 29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이에...
이용주 2019년 02월 08일 -

`왜 쳐다봐` 묻지마 폭행 30대에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행인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6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를 지나가던 중 B씨가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B씨가 경찰에 신고하...
조창래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