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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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장·냉면 전문점 화재 잇따라
오늘(12\/15) 새벽 0시 58분쯤 북구 중산초등학교 뒷편 공사장에 주차돼 있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를 실은 화물차를 초등학교에 주차해 놓은 뒤 퇴근했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기름값 6주 연속 하락..1200원대 주유소 등장
휘발유·경유 가격이 유류세 인하와 함께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6주 연속 하강 곡선을 그렸습니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둘째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1451.7원으로 약 1년 4개월 전 수준으로 돌아갔고, 자동차용 경유는 한 주 만에 21원 하락한 1341.1원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휘발유 평균 ...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한국당 당협위원장 교체 명단 발표..울산 대상자 없어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당협위원장 교체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 지역에는 대상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비대위는 오늘(12\/15) 오후 김무성, 최경환 의원 등 현역 의원 21명을 비롯한 79개 지역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 인적쇄신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그러나 이번 명...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연속-나눔) 헌혈로 이웃 사랑을 전하세요
◀ANC▶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나누면 더 따뜻합니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헌혈을 하기 위해 머리까지 짧게 깎은 한 시민을 만나봤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소방공무원인 41살 이상훈 씨. 군대에서 이제 막 전역한 듯 머리카락이 매우 짧습니다. 이상훈 씨는 고등학...
2018년 12월 15일 -

확 바뀐 대입 전략..입시설명회 성황
◀ANC▶ 어렵게 출제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여파로 중·상위권 학생들의 정시모집 눈치싸움이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대입 정시모집 입시설명회가 오늘 시교육청에서 열렸는데, 학부모와 수험생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수능 성적표를 들고 온 고3 학생과 재수생 ...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춥고 건조한 주말..내일 낮 한때 비
오늘(12\/15)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6도를 기록한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2\/16)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전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미국 경제기관 직원 사칭 백지어음 받아낸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사기죄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64살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자신들이 미국 연방정부의 경제기관에 근무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미국의 유력 경제인의 비자금 관리를 위해 약속어음을 빌려주면 2억 원을 주겠다고 속여...
유희정 2018년 12월 14일 -

김부겸 행안부 장관 울산 방문 특강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송철호 시장의 초청으로 오늘(12\/14) 울산을 찾아 지방분권 취지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장관은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권한의 지방 이양 등 33개 과제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특강에 앞서 마을기업 현장과 울산 새...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 -

대용량 상용화가 관건..조선업계 주목
◀ANC▶ 이산화탄소를 물에 녹여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국내 한 대학이 개발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가 이 기술을 환경규제가 심해지는 선박에 도입하기 위해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중인 ...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 -

조례안 돌연 취소..교육감에게 불똥?
◀ANC▶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학부모 사이에 민감한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다가 돌연 취소했는데요. 그 불똥이 노옥희 울산 교육감에게 튀면서 곤혹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을 빠져나오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성난 학부모들이 막아섭니다. 노...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