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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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예비소집에 884명 불참..42명 연락 안돼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 실시한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884명이 불참하고 이 중 42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의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대상은 1만2천여 명이었습니다. 교육청은 불참한 학생의 가정에 11일 열리는 추가 예비소집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두 차례 예비소집에 모...
유희정 2019년 01월 09일 -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3천 700만 원 피해
오늘(1\/9) 낮 12시 55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 7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사고 당시 공장 종업원들은 점심시간으로 자리를 비운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설비에서 누전이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
유희정 2019년 01월 09일 -

큐브4)조선업희망센터 7천37명 취업..취업률 51.9%
울산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 2016년 개소 이후 9개 분야, 19만3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희망센터를 방문한 1만 3천550명 가운데 7천여 명이 취업해 51.9%의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심리상담과 전직지원, 실업급여 순으로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9일 -

출발 2019> 바다에서 희망 찾는다
◀ANC▶ 불황 탈출과 경제회복은 새해 울산시의 제1 시정목표입니다. 여러 해법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바다에서 재도약의 희망을 찾아보자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58km 떨어진 동해가스전. 한국석유공사는 풍황 측정용 라이다를 설치해 이 일대 풍...
유영재 2019년 01월 09일 -

전용세탁기 없어 방화복 손빨래(수퍼)
◀ANC▶ 소방관들이 불을 끌 때 입는 방화복은 현장 출동을 마치고 나면 쉬 더러워집니다. 방화복은 특수소재여서 일반 세탁기가 아닌 전용세탁기에서 빨아야하는데, 전용세탁기가 턱없이 부족해 소방관들이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언양119안전센터. 울산 서부지역의 최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80대 노인 홀로 숨져.. 고독사 반복
◀ANC▶ 홀로 사시는 80대 어르신이 숨진 지 며칠이 지나 발견됐습니다. 어르신들의 고독사가 반복되고 있지만 사회안전망은 아직도 느슨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어제(1\/8) 중구의 한 주택에서 81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행방이 묘연하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유희정 2019년 01월 09일 -

"웅상을 울산으로" \/ 국민청원 요구
◀ANC▶ 양산시 웅상지역 일부 주민들이 울산으로 행정구역을 편입시켜 달라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웅상은 과거 울산 권역이었는데요, 인구 10만 명 규모로 성장한 이 지역 주민들이 행정구역 조정 신청에 나선 사연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번 국도를 따라 울주군과 맞닿은 경남 ...
최지호 2019년 01월 09일 -

울산소방 '방화복 전용세탁기' 보급률 24%
소방관의 방화복을 세탁하는 방화복 전용세탁기의 울산지역 보급률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 기준 울산 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25곳 가운데 방화복 전용세탁기를 보유한 곳은 중부서 2대, 남부서 3대, 북부서 1대로 6곳에 불과합니다. 방화복은 전용세탁기를 사용해야 내구성과 방염성을 오래 지...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큐브3)울산대병원 외상환자 생존율 전국 최고
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실시한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예측 생존 대비 실제 생존 점수 1.72를 획득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점수는 통계적 예측으로 외상환자 100명이 생존한다고 봤을 때 172명이 생존한 것이며 전국 권역외상센터 평균의 4배 정도라고 울산대학교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 -

큐브2)북구, "쇠부리 뿌리 찾자" 첫 발굴조사
울산의 대표적인 철 생산 유적지인 북구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첫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북구는 시 지정 기념물 제44호로 등록된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를 이달 중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1천660제곱미터 규모의 대안동 쇠부리터는 달천철장의 토철로 쇠를 만들던 곳으로 북구는 쇠부리터에 남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