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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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19년 기획전시 일정 확정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해 기획전시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달 '한국서예가 신년 초대전'을 시작으로 3월에는 '아트 디스커버리전', 5월에는 '아프리카 현대미술전' 등이 마련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10월 '한국 극사실회화 초대전'과 12월에는 '새해맞이 설치조형전' 등 다채로운 기획전이 열립니다. \/\/
유영재 2019년 01월 04일 -

설치 10년 경과 가스보일러 긴급점검
이번 한달 동안 노후 가스보일러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경동도시가스 등은 설치한지 10년이 넘은 도시가스 보일러를 사용하는 19만여 가구와 LP보일러를 쓰는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가스안전공사는 호텔과 여관 등 숙박업소와 농어촌 민박시설 등 1천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유영재 2019년 01월 04일 -

신세계, 혁신도시 부지 사업 방안 검토 장기화
해가 바뀌었지만 신세계가 우정혁신도시 내 상업시설 운영 방안에 대해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울산지역 경제 상황과 소비 행태 등을 분석해 사업 방향을 정하는 컨설팅을 내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과는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2013년 혁신도시 부지를 매입...
유희정 2019년 01월 04일 -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폐지..울산아트페스티벌 추진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이 폐지되고 신규축제로 울산아트페스티벌이 추진됩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억 8천800만원을 투입해 월드뮤직공연과 시민참여 퍼레이드 등을 결합한 울산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문화계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지역의 인기 축제로 자리 잡은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출발2019>벌써부터 총선모드..지지율 경쟁돌입
◀ANC▶ 신년기획 연속보도, 오늘은 새해 벽두부터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돌입한 정치권 소식입니다. 여야 모두 민생챙기기에 나서면서 당 지지율 올리기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충탑 참배로 새해를 시작한 더불어민주당. 총선을 위해 전 당원이 힘을 모으고, 겸손한 마음을 ...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1월의 졸업식·겨울방학 두달..왜?
◀ANC▶ 일선 학교의 오랜 전통이었던 2월 졸업식과 한달 겨울방학이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1월 달에 졸업식을 여는 학교들이 생기고 무려 2달동안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교들이 있다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이유을 알아봤습니다. ◀END▶ ◀VCR▶ "왁자지껄" 졸업 축하 꽃다발을 파는 상인들이 고등학교 정문 앞...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 -

한국당 ·정의당, 장윤호 시의원 사퇴 촉구
자유한국당은 오늘(1\/4) 성명서를 내고 장윤호 의원이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려했다며 장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또 무자격자를 공천하고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도 술에 취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보다 거짓말을 한 것이 더 큰 문제라며, 자신의 부적...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고압산소치료기 찾아 삼만리
◀ANC▶ 최근 울주군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노인이 고압산소치료기를 찾아 경북 안동까지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고압산소치료 시설을 갖춘 병원이 한곳도 없기 때문인데요. 울산시는 매년 수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지만 공공형 의료기 도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
최지호 2019년 01월 04일 -

지난해 8억 5,300만 달러 외자 유치..3년 최대치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최근 3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외국기업 14곳이 울산에 8억 5천300만 달러를 투자해, 2016년 2억 7천300만 달러, 2017년 5억 400만 달러와 비교해 투자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영국의 자동차부품회사인 엡티브사가 5억 9천900만 달러를 투자해 울...
유영재 2019년 01월 04일 -

울산 사회적기업 평균 연매출 8억4천만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해 4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68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평균 연 매출은 8억4천700만 원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근로자 수는 15.7명으로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비율은 65%로 나타났습니다. 월평균 임금은 2017년 기준 일반 근로자가 171만 ...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