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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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019> "불황 탈출 위한 성과 내겠다"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신년 기자 브리핑을 갖고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사업들을 설명했습니다. 새해 시정 최고 목표는 다양한 사업을 일으켜 불황을 탈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새해 가장 빨리 성과를 보일 공약 사업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
유영재 2019년 01월 03일 -

복지법인 이사장 횡령·사기 혐의로 기소
◀ANC▶ 울산MBC는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이 직원들에게 기부금을 강요하고 법인의 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단독으로 연속 보도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의혹 대부분이 확인돼 법인 이사장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김모 씨는 지난해 10월 직원들을...
유희정 2019년 01월 03일 -

장윤호 폭행 정치공방 확산
◀ANC▶ 장윤호 울산시의원의 부적절한 처신이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장 의원이 관련 의혹을 부인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대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맞기자회견을 열고 장윤호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맞받았습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0일 ...
서하경 2019년 01월 03일 -

큐브4)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 보유자 인정
울산시는 장추남 씨를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 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씨는 오동상감기법을 활용해 24살부터 65년 동안 장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동상감기법은 성인의 인뇨를 이용해 검게 변색시킨 오동판에 문양을 세밀하게 조각해 은을 박아 넣은 기술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1월 03일 -

울산대병원,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서 'A'등급
울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안전성과 효과성, 환자 중심성과 공공성 부문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성적을 거둬 전국 402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03일 -

언양 시내버스 이용객 "고속도로 노선 변경 반대"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울주군 언양지역 주민들이 버스 이용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양산시 하북면과 석남사에서 남구 신복로터리를 오가는 1723번과 1713번 버스가 노선 개편 이후 고속도로로 다니지 않고 지방도로를 경유해 20분 이상 시간이 더 걸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입석...
최지호 2019년 01월 03일 -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횡령·사기 등 혐의로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울산의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김모 씨를 업무상 횡령과 사기, 공갈 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복지법인의 노인문화제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비를 횡령하고, 자신의 법인이 운영하는 복지기관의 관장으로 취업한 뒤 출근도 하지 않고 급여를 받아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직원...
유희정 2019년 01월 03일 -

화물차 유황가루 쏟아 2시간 교통통제
오늘(1\/3) 오후 12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로 율리차고지 인근 14번 국도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유황가루가 쏟아져 경찰이 1개 차로를 통제하고 2시간여 동안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을 돌다가 유황 포대를 고정한 끈이 풀렸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물 적재 기준 위반여부에 대해서 ...
최지호 2019년 01월 03일 -

(경제)현대중공업 올해 수주 목표 14.7% 상향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보다 15% 가까이 높여 잡았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로 지난해 102억 달러 보다 14.7% 높은 117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경쟁력을 갖고 있는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
조창래 2019년 01월 03일 -

자유한국당 신년인사회..총선 승리 다짐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3) 시당 사무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 2019년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경제를 살리는 대안 정당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을 결의하며, 단합을 통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