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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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비 조금, 낮 최고 18도..내일 10~40mm 비
울산지방 입동인 오늘(11\/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 한때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부터 10~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동해남부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
최익선 2018년 11월 07일 -

울산시 공공기관 출연금 200억 원 돌파
울산시가 시정을 뒷받침하는 외곽 공공기관의 인건비 등으로 지원하는 출연금이 2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산하 기관과 중앙의 지방관련 연구원 등 12개 기관에 지원하는 내년도 출연금은 전체 예산의 0.6%인 204억 5천800만원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 40억원을포함해 출연금액이 1...
서하경 2018년 11월 06일 -

부·울·경 상장사 현금성 자산 4년 새 48% 증가
울산·부산·경남지역 상장회사의 현금성 자산이 지난 4년 새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상장사 182개사의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2014년 5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8조2천억 원으로 48%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부·울·경 상장사의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늘었지만 단기 지급능력...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경제)울산 1천억 벤처 기업 13개..수년째 박스권
울산지역에서 매출액이 천억 원 넘는 벤처기업이 지난해 13개로 전년도 보다 2개 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에서 매출 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은 13개사로 전국 572개사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벤처천억기업은 지난 2010년 10개로 두자릿수에 접어든 뒤...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울산시, 울산과기원에 70억 원 출연
울산시가 내년 울산과학기술원 유니스트의 연구개발 사업에 70억 원을 출연합니다. 시는 이 가운데 울산 게놈 프로젝트 사업에 가장 많은 출연금인 12억 원을 지원합니다. 또, 원전해체에 사용할 수 있는 양팔 로봇과 착용형 원격 조종 시스템 개발도 지원합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06일 -

(경제)한국 조선업 수주량 1천만 CGT 돌파..1위
우리나라 조선업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45%를 수주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0월까지 전 세계 선박 발주량 2천305만CGT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천26만CGT, 45%를 수주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5년 이후 3년 만에 연간 수주량 천...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이승복 동상 철거 논란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일부 초등학교에 남아 있는 이승복 동상 철거를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최근 회의 석상에서 "울산지역 태화초와 양정초 등 10여개 초등학교에 남아 있는 이승복 동상이 시대에 맞지 않는다"며 철거하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남은 이승복 동상들은 개인이 기증한 것...
이상욱 2018년 11월 06일 -

현대重그룹 사장단 인사..한영석·가삼현 체제
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11\/6)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가삼현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장을 현대중공업 공동대표이사로 임명했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에는 현대중공업 신현대 부사장이,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상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룹 사장단 인...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울산 공장장협의회 "산업폐기물 처리업체 확충"
울산석유화학단지 공장장협의회 등 6개 공장장협의회는 오늘(1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폐기물 최종처리분시설 증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울산의 산업폐기물처리업체 3곳 중 1곳은 처리용량을 다했고, 나머지 2곳은 2년 이내에 처리용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
유영재 2018년 11월 06일 -

사연댐 수위 낮춰 반구대 암각화 보존 추진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사연댐의 수위를 조절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달 18일 자신이 주재한 울산과 대구, 경북, 구미 단체장과의 비공개 회동에서 청도 운문댐 물을 울산에 공급해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안은 울산 등 낙동강 수계 지...
유영재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