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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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쌀 수매대금 183억원 지급
울산시는 올해 쌀 수매대금으로 183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공공비축미 2천22톤 등 모두 1만1천477톤을 수매했습니다.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6만7천50원이며 지난해 수매가격보다 27.5% 올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1일 -

(경제)무역협회 2019년 수출 전망 '먹구름'
올해 1분기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며 수출경기가 2년만에 처음으로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938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가 93.1로, 8분기 만에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철강·비철금속 제품은 수출경기가 나빠...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경제)부·울 중소기업 1월 전망 '부정적'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33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75.7로 한달전보다 5.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생산과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면서 경제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크며 건설업을 비롯한 도·소매업종 등 서비스업의 현 경기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울주군,지역 첫 유치원생 무상급식..4억 투입
울주군은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유치원생까지 무상급식을 시행합니다. 울주군은 군비 4억원을 확보해 올해부터 유치원생 2천500여 명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3년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가장 먼저 시행했고, 이번에 유치원 무상급식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좋은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10년 동안 한·육우 39.3% 증가..닭·돼지 감소
지난 10년 동안 울산지역의 한우와 육우 가축수는 증가했지만, 돼지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한우와 육우는 산지가격 상승과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의 증가로2008년과 비교해 39.3% 증가한 9천572마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산지가격 하락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닭은 10년전보다 ...
서하경 2019년 01월 01일 -

울산 LTE 전송속도 특·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지역의 LTE 데이터 전송 속도가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 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울산지역의 다운로드 전송 속도는 1초당 152.74 메가바이트로 가장 느렸고, 광주가 1초당 185.52 메가바이트로 가장 빨랐습니다. 이런 결과는 ...
유영재 2019년 01월 01일 -

(경제)현대중공업 올해 수주 목표 제시안 관심
지난해 수주목표인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한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수주 목표를 높여 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모두 161척, 13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세웠던 수주 목표 보다 5억 달러 초과 달성했는데, 올해도 지난해 보다 상향된 수주 목표를 내놓을 것으로 업계는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울산 전 좌석 안전띠 미착용 위반 1천800여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 위반 특별단속 결과 모두 1천8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이 1천476건으로 가장 많았고 13세 이상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이 338건, 13세 미만 아동 안전띠 미착용 또는 6세 미만 영유아 카시트 미장착이 5건이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택시 기본료 500원 인상..서비스 개선돼야
울산지역 택시기본요금이 오늘(1\/1)부터 3천300원으로 500원 인상됐습니다. 또 울주군에 적용되던 지역할증 20%가 폐지되고 시계외 할증이 20%에서 30%로 조정됐습니다. 택시요금 인상에 시민들은 택시 기사들에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그에 따른 서비스 질 향상을 요구했으며, 버스 승강장 주변 택시들의 불법 주정차 행위...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대선공약 '공공병원 건립' 본격화…타당성 용역
울산시가 대선공약인 공공병원 건립을 위해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병원에 국립병원과 시립병원, 지방의료원 등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의료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울산의 경우 국립병원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용역을 통해 설립의 당위성을 확보한다...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