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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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동구 당협위원장에 안효대 전 의원
자유한국당 동구 당원협의회는 오늘(12\/27)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안효대 전 국회의원을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남갑 이채익, 남을 박맹우 의원에 이어 3곳의 당협위원장이 새롭게 선출됐으며, 자유한국당 중구와 북구 당협위원장은 내일(12\/28) 선출됩니다. 한편 7명의 후보가 나선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신임 울산변호사회장에 김용주 변호사 선출
제 11대 울산지방변호사회 회장에 김용주 변호사가 선출됐습니다. 울산 출신인 김용주 변호사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14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약 30년간 울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신임 변호사회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입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27일 -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계기관과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에너지서비스는 15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중으로 울산신항 배후단지내 울산국제물류센터 창고 지붕 상부에 1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태양광 ...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경제)울산항 11월까지 누적 물동량 1억8420톤
11월까지 울산항 누적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0.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2년 연속 2억 톤 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달 울산항 물동량은 1천623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간 최대실적을 기록한 10월 대비 기저효과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액체화물 감소...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현대차 노사 북구에 성금 1억1,300만 원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2\/27) 북구청에서 사회공헌기금 1억 1천 3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기금은 북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500여세대 난방유 지원에 1억 300만 원,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언어교육 지원에 1천만 원이 쓰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매...
조창래 2018년 12월 27일 -

큐브3)울주군 떼까마귀 집단폐사 원인은 '농약'
지난달 울산MBC가 보도한 떼까마귀 집단폐사 원인은 '농약'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울주군 청량읍에서 발견된 까마귀 사체 40여 마리에서 맹독성 살충제인 펜치온 등의 농약 성분이 과다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적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
최지호 2018년 12월 27일 -

현대重 임단협 연내 타결 위한 마지막 교섭
현대중공업이 오늘(12\/27)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열고 연내 협상 마무리를 위한 마지막 의견 조율을 시도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중으로 임단협을 마무리하려면 오늘(12\/27) 중으로 잠정합의안이 도출되어야 합니다. 한편 노사는 어제(12\/26) 열린 교섭에서 내년 1월부터 해양사업부의 유휴인력 600명에 대해 ...
유희정 2018년 12월 27일 -

강풍 예비특보 발효..내일 아침 영하 8도
오늘(12\/27) 울산지방은 건조 경보 속에 낮 최고 기온이 3.2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5도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바람 강하게 불며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울산은 내일 영하 8도에서 0도의 기온 분포로 기온이 더 떨어져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2018년 12월 27일 -

날씨
1) 어제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세밑한파가 시작됐습니다. 한해가 끝날 무렵의 추위를 말하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0도로 출발하면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기온이 5도가량 낮습니다. 낮기온도 1도에 머무르겠는데요. 내일 아침기온은 무려 -8도까지 내려가겠고요. 주말동안에도 이 강추위는 지속되겠습...
이상욱 2018년 12월 27일 -

울산경찰청 수사관 4명 변호사에게 고소당해
울산지방변호사회 소속 A 변호사가 울산경찰청 수사관 등 4명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직권남용, 감금 등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A 변호사는 하청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한 대기업 간부가 수임 계약해지를 요구하자, "증거를 경찰에 넘기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최지호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