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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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연구소 "조선업 생산 저점 찍고 내년 반등"
조선업 생산이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오늘(11\/1) 발표한 보고서에서 최근 수주 회복세를 고려할 때 동남권 조선업 생산은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에는 6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NK연구소는 그러나 수주량 증가가 대형 조...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울산 현대, FA컵 결승행..2년 연속 우승 노려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수원 삼성을 꺾고 FA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은 어제(10\/31)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A컵 4강전에서 용병 리차드와 주니오의 연속 골로 수원에 2-1 승리를 거두고 2년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울산은 오는 12월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출전권을 놓고 대구FC와 홈 앤드 어웨이 ...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울주군,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
울주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규모 스마트 축산단지를 조성합니다. 스마트 축산단지는 약 10㏊ 규모로, 울주군은 100억 원을 들여 부지 조성과 기반시설 등을 구축한 뒤 축산농가에 분양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축산단지의 핵심은 분뇨 일괄 처리를 통한 악취 저감인데 부지는 물색중입니다.\/\/
이상욱 2018년 11월 01일 -

신흥사 삼존좌상 문화재 지정 예고
울산시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물을 유형문화재로 예고했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부처의 손모양이 독특하고 조선 후기 조각승 계보와 활동 범위를 파악하는 기준작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또 2004년 임원중씨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에 장추남씨를 보유자로 ...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울산 출신 타지역 대학생도 지역인재로"
김시현 울산시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는 울산 청년도 지역인재 채용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자가 다른 지역에서 대학을 나왔을 때는 공공기관의 울산 청년 우선 채용 대상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다른 지역에 나가 있는 울산 청년들이 울산으...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시민연대, "시군구 축제·행사 예산 검증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1)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자치단체의 축제와 행사 예산 280억원을 면밀하게 따져볼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달 마련된 울산시 축제 지원조례에는 축제 5개만 언급되고 149개나 되는 행사가 빠져있다며 조례 제정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공원일몰제 2020년 시행..난개발 우려
울산지역 상당수 도시 공원들이 공원일몰제에 따라 조만간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될 예정이어서 난개발이 우려됩니다. 울산에서는 도시계획시설의 공원으로 지정됐지만 개발되지 못한 41건, 천660ha를 오는 2020년 7월까지 공원에서 해제시켜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들 부지의 도시공원 매입가만 1조9천억 원이 필요해 매입...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큐브2)울산서도 고양이 노린 '바늘테러'
울산에서도 길고양이들의 먹잇감에 바늘을 꽂는 '바늘테러'가 발생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한 학생은 지난 22일, 학교 잔디밭에서 바늘이 꽂힌 고양이 간식을 무더기로 발견하고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에서는 강아지를 노린 바늘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증...
2018년 11월 01일 -

큐브3)직원 식대 횡령 혐의 사회복지관장 해임
동구의 한 사회복지관 관장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이 위탁 운영하는 복지관 관장으로 8년째 일한 A씨는 직원들에게 지급된 식대를 돌려받는 수법으로 4천5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A씨에 대한 해임 통보와 위탁 운영 계약...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큐브1)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원인 수사 난항
어제(10\/31) 발생한 남구 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오전 팬 정비작업 당시 화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냉각탑 안의 수조와 골조가 모두 타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롯데케미칼에 부분...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