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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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모텔 화재..1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 오전 9시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1층 객실 내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객실에 있던 투숙객들이 구조요원들의 도움으로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본부는 TV와 냉장고가 있는 벽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
조창래 2018년 11월 03일 -

울산시 재개발 난항지역 해제 추진
울산시가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재개발지역에 대한 해제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모레부터(11\/5) 오는 16일까지 북구 B-02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예정구역 등 재개발지역 9곳에 대한 해제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정비예정구역으로 계속 존치될 경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주민 불편이...
유영재 2018년 11월 03일 -

울산시, 2023년까지 울주군 옛 청사 개발
울산시가 2023년까지 1천285억원을 들여 옛 울주군 청사 개발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따르면 울산시는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 부지 1만588 제곱미터를 매입해 공공시설과 상업시설, 청년주택 등을 건립하는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또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과 함께 100...
조창래 2018년 11월 03일 -

반갑다 연어야 \/ 손님 맞이 분주한 태화강
◀ANC▶ 먼 바다로 떠났던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 태화강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범서읍에 마련된 연어 회귀장이나 태화강생태관에 가시면 돌아오는 연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연어 맞이로 분주한 태화강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END▶ 강 중류에 설치한 그물에 연어가 걸려 듭니다. 몸길이 50cm가 넘...
최지호 2018년 11월 03일 -

처용문화제 정체성 찾기 요원
◀ANC▶ 태풍으로 한 달 연기된 처용문화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처용 설화를 바탕으로 한 울산의 대표 축제라지만 처용은 없고 여느 축제와 차별화도 실패했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처용문화제가 오늘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당초 지난 달 5일부터 ...
조창래 2018년 11월 03일 -

낮 최고 19.9도..당분간 큰 일교차
11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11\/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5.1도로 쌀쌀하게 출발했지만 낮 최고 기온은 19.9도까지 올라 15도 가까운 큰 일교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6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한 낮에는 야외활동하기에 무리가 없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는 ...
조창래 2018년 11월 03일 -

울산시, 민·관 합동 워크숍 개최
울산시와 교육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워크숍'이 오늘(11\/2)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업에 대한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로컬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02일 -

울산시, 3년 연속 건강도시 어워드 수상
울산시가 '2018년 건강도시 어워드 일반 건강증진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이 수행된 지난 2016년부터 3연 연속 수상 기록입니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하는 건강도시 어워드는 일반 건강증진 분야와 공동 정책 등 2개 분야에서 시상합니다.\/\/
유영재 2018년 11월 02일 -

울산배 전국 최고 배 품평회서 `최고상·으뜸상`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제15회 우리 배 한마당 큰잔치 배 품평회에서 울산황금배연구회 윤동연 농가가 최고상을, 서생면 전동배 농가가 으뜸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특히 울산황금배연구회가 생산하는 '황금실록'이라는 브랜드 배는 `껍질째 먹어도 안전한 작고 맛있는 배`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11월 02일 -

울주군, 인구 30만 목표 용역 착수
울주군이 인구 30만명 달성을 위한 도시개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군 인구는 9월말 현재 22만9천152명으로 2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인구 1위는 지난해 1월 대구 달성군에 빼앗겼습니다.\/\/
이상욱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