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불법 경매대행 5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 11부는 무등록 경매학원을 운영하면서 경매대행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2억 7,70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4년 4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울산에 무등혹 경매학원을 차려놓고 불법으로 학원을 운영하며, 학원생들을 상대로 특수경매 투자를 권유하고 수...
이돈욱 2018년 11월 04일 -

내년 지역 맞춤 일자리사업 78억 지원
울산시가 내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에 78억원을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매년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지역에서 차별화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사업을 공모해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울산시가 38개 사업을 선정해 모두 63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04일 -

퀴즈뉴스(연어)
태화강 연어 체험장이 설치된 곳은? 1>범서읍 구영교 2>태화강 하구 3>언양읍 남천교 정답 1> -----------------------------------------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성장한 바다는? 1>북태평양 2>남태평양 3>북극해 정답 1> ---------------------------------------- 인공으로 부화시킨 어린 연어 방류 시기는? 1>3월 2>8...
최익선 2018년 11월 04일 -

울산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참여 저조
온라인 유치원 입학지원시스템인 '처음학교로'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울산은 여전히 1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지역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12곳이 '처음학교로' 에 참여해 참여율이 11.3%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부산과 충북,대전 등에 이어 참여율이 ...
이상욱 2018년 11월 04일 -

2019 예산확보 전쟁 시작..2조원 넘나?
◀ANC▶ 이번 주부터 국회의 예산 심사가 시작되면서 470조 슈퍼예산을 차지하기 위한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합니다. 울산시는 5년 연속 국가예산 2조원대 확보를 위해 연말 공모사업과 국회 심의 단계에서 추가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울산 함양...
서하경 2018년 11월 04일 -

눈치 안 보고 마음껏.. 반려동물 축제
◀ANC▶ 반려동물 1천만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데 여러 제약이 있지요. 이런 주변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반려동물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둔치에 마련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각양각색의 반려동물들이 예쁘게 단장하고 잔치를 즐깁니다. 곳...
이돈욱 2018년 11월 04일 -

낮 최고 21.3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휴일인 오늘(11\/4)울산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1.3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7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은 또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돈욱 2018년 11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3) 오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대학 입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입시설명회에서는 EBS 대표 강사들이 나와 수능대비 EBS 활용전략과 2020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습니다. 또 체계적으로 대입 지원 전략을 수립...
이상욱 2018년 11월 03일 -

제10회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개최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행사'가 오늘부터(11\/3) 내일까지 이틀 동안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른 지역의 과학문화 단체들도 대거 참여해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과 사이언스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합니다. 이밖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댄스공연과 하키 ...
유영재 2018년 11월 03일 -

외국인 입금 돕는 척하며 자기 통장에 '꿀꺽'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재욱 부장판사는 외국인에게 접근해 은행 업무를 도와주는 척하면서 계좌 잔고를 자신의 계좌로 몰래 이체한 28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년 전 경남 양산의 한 은행 지점에서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우즈베키스탄인 45살 B씨에게 도와주겠다며 접근해 B씨 계좌에 있던 ...
조창래 2018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