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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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울산 초소형 전기차 베트남 수출 타진
울산시와 울산대,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내년 1월 초 베트남을 방문해 개발 중인 초소형 전기차의 플랫폼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방문단은 하노이과학기술대학, 호치민기술대학을 찾아 국제공동연구그룹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지난 21일 울산을 방문해 오토바이 매연 ...
홍상순 2018년 12월 25일 -

큐브1)울산시, 하이테크밸리 산단 분양가 14% 인하
울산시는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일반사업단지 1공구의 산업시설용지 분양가격을 14% 인하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5년 분양 공고 당시 산단 조성 원가를 511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공사에는 438억 원이 들어 73억 원을 절감했다며 인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분양 가격이 기존 36만 5천 원에서 31만 3...
유영재 2018년 12월 25일 -

아듀2018> 서민 울리는 사기..수법 진화
◀ANC▶ 울산MBC 보도국이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지역 10대 이슈를 연속보도하는 순서입니다. 경기 불황을 틈타 서민을 울리는 사기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올해 지역에서 발생한 각종 사기 사건들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하루 평균 110여 명이 대포통장으로 10억 원을 입금하고 있...
최지호 2018년 12월 25일 -

출생·혼인 역대 최저 전망
◀ANC▶ 올해 울산의 출생아 수가 역대 처음으로 9천 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혼인 건수 역시 지난해 보다 10% 가까이 줄어들어 관련 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산부인과 병원입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이 병원에서는 한 달에 500명 가까운 ...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무인택배함에서 안심하고 찾아가세요
◀ANC▶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물건 주문하실 일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경비실이 없는 일반 주택에 살거나 혼자 사는 분들은 택배 받기가 쉽지 않은데요. 시간과 장소에 관계 없이 택배를 받아볼 수 있는 무인택배보관함이 울산에서도 점차 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
2018년 12월 25일 -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ANC▶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성당 찬송 마구간에서 태어나 말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구세주지만 가장 허름하고 낮은 곳으로 찾...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 -

주요뉴스 방송용
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택배를 받아볼 수 있는 무인보관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택 거주자나 1인 가구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올해 울산의 출생아가 역대 처음으로 9천 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의 울산지역 이슈를 정리하는 연속기획,...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 -

날씨
1) 성탄절인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와 비슷하게 차갑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서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8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기온이 낮겠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를 기해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하루 작은 불씨에도 각별히 신경...
홍상순 2018년 12월 25일 -

성금 화(12\/25,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옥서초등학교 68만 3천 130원 다니엘자연어린이집 65만 원 동그라미어린이집 아나바다나눔장터 수익금 41만 2천원 무거동 헐수정 경로당 40만 원 (주)누리보듬 남구지점 36만 4천원 동서석유화학 해병전우회 30만 원 사...
이상욱 2018년 12월 25일 -

<경남> 방학 앞두고 겨울 감염병 비상
◀ANC▶ 요즘 일선 학교에선 독감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남에선 일주일새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이 5배 가까이 느는 등 방학을 앞두고 감염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창원의 한 초등학교. 수업이 한창이지만 군데군데 빈자리가 눈에 띱니다. 이 학교는 지난달 말부터...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