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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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R)인터넷에 떠도는 '고수익 알바'...정체는?
◀ANC▶ 구직난에 시달리고 있는 2-30대... 인터넷에서 '고수익 알바'를 구한다는 글을 보면,혹 할 수도 있겠죠. 취재진이 직접 접촉 해보니,보이스 피싱에 속은 피해자의 돈을,수금하는 일이었습니다. 알바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인터넷에서 '고수익 알바'라고 검색하자 관련 게시 글이 쏟아집...
임선응 2018년 10월 31일 -

R]지역 주권 실현 '경주선언' 채택
◀ANC▶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 자치 박람회에서 지역과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경주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중앙과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와 남북 교류 협력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역주권과 주민주...
2018년 10월 31일 -

경제브리핑->오늘부터 DSR 규제 강화
◀ANC▶ 오늘(10\/31)부터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큰 폭으로 강화됩니다.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은 일제히 정기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늘부터 총체적상환능력비율,즉 DSR 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울산지역 담보대출도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DSR은 대출...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송철호 시장,독일 바스프 방문해 투자 유치 설득
송철호 울산시장은 어제(10\/30)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의 바스프 본사를 방문해 적극적인 울산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송 시장은 바스프의 마틴 위드만 수석부사장 등 경영진을 만나 울산이 화학 산업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증설 투자처로 울산을 선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바스프 경영진은 신제품 증설 투자 계획 시 울산...
서하경 2018년 10월 31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안전진단 시급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울산-포항고속도로가 지진에 취약해 긴급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양북터널 경주방향 입·출구 부근에 활성단층 지점 수십개가 포진하고 있고, 양북터널 등 7개 터널에서 3만4천개의 록볼트가 누락된 채 터널시공이 완료됐다...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6도..내일 5~17도
울산지방 오늘(10\/31)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예년에 비해 3도 정도 낮은 1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계속 받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은 동해남부먼바다를 중심으로 오늘까지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
최익선 2018년 10월 31일 -

미원화학 노사, 단체협약 체결
미원화학 노사가 난항끝에 올해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노사는 노동조합의 활동권 보장과 산업안전, 고용안정 등에 관한 단체협약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원화학에는 지난 2월 노조가 설립됐으며 단체협약 교섭을 31차례 벌이는 동안 노조가 파업을 벌이고 회사는 직장폐쇄로 맞서는 등 갈등을 겪어 왔습니...
유희정 2018년 10월 30일 -

특정 후보 지지 호소한 봉사단체장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자원봉사단체장 70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신년회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서동욱 전 남구청장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자원봉사단체장은 공직선거법상 선거...
유희정 2018년 10월 30일 -

신혼부부 30쌍 울린 여행사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지난 27일 울산MBC가 보도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 잠적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여행사 대표를 상대로 잇따라 고소장이 접수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현재까지 확인한 피해자는 신혼부부 30여 쌍으로 피해금액만 1억여 원에 달합니다.\/
2018년 10월 30일 -

큐브3)고래문화 특구, 일자리 선도 특구로 신청
울산시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 특구를 일자리 선도 특구로 지정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고용 창출이 우수한 지역 특구 10곳을 일자리 특구로 선정해 규제 개선과 기술 등을 집중 지원합니다. 울산 고래문화 특구와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 등 전국에는 194개의 지역 특구가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