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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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6.3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11월의 첫 날인 오늘(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6.3도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5도에서 18도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걸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주변 안전사...
2018년 11월 01일 -

날씨
1) 11월의 첫날인 오늘도 출근길에는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 최저기온이 5.2도로 올가을 가장 낮았던 4.7도와도 기온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추위가 언제쯤 풀리는지 가장 궁금하실텐데요.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ubc 노조, 투명한 주식처분 요구
ubc울산방송 노조는 오늘(10\/3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대주주의 투명한 주식처분을 요구했습니다. UBC노조는 최대주주인 한국프랜지가 공적 책임에 대한 고려도 없이 UBC 소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청회를 열어 매각 논의에 UBC구성원들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유영재 2018년 11월 01일 -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화재..850만 원 피해(화면제공)
오늘(11\/1) 새벽 0시 6분쯤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8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들었다는 집주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01일 -

<부산> 20분에 한 명꼴..실종자 찾기 '드론' 나선다
◀ANC▶ 우리나라에선 20분에 한 명 꼴로 실종자가 생기고,또 이중 상당수가 숨진 채 발견되기도 합니다. 특히 산지와 바다까지 끼고 있는 부산에선 실종자를 찾기가 더 어려운데요. 경찰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드론'을 본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 추석, 검은 개 한 마리가 ...
2018년 11월 01일 -

<포항> 활성단층에 건설된 울산-포항 고속도로
◀ANC▶ 포항-울산 고속도로 양북 1터널은 길이가 7.5킬로미터로 국내에서 두번째로 긴 터널입니다. 그런데 이 터널 아래로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활성 단층 여러개가 지나가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잇단 강진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긴급 안전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
2018년 11월 01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주택 오히려 증가
◀ANC▶ 가을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며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줄어들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증...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18도..내일 5~18도
오늘(11\/1)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서쪽에서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울산 앞바다 해상에는 너울로 인...
최익선 2018년 11월 01일 -

울주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울주군은 오늘(10\/31)울산경제진흥원, 울산 코트라 지원단과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7번째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중소기업 50곳을 비롯해 중국과 인도,호주 등 10개국, 20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 스펙에서부터 단가 협상까지 활발한 1대 1 상담을 진행했...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울산 투자유치단, 독일 브레머하펜 방문
울산시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유럽을 방문 중인 송철호 시장은 어제(10\/30)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인 독일 브레머하펜을 방문했습니다. 브레머하펜은 항구도시로, 조선과 수산업 위주인 지역 경제가 침체하자 정부 차원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통해 도시를 부흥시킨 곳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례를 벤치마킹해 울산 부유식 해상...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