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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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8도.. 당분간 평년기온보다 낮아
오늘(10\/29)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 8.5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10\/30)은 맑겠으며 기온은 6~14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하게 ...
2018년 10월 29일 -

울산시의회 행감 요구자료 1천496건 확정
울산시의회가 첫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는 1천496건입니다. 이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의 요구 자료보다 166건이 증가한 것입니다. 상임위별로는 환경복지위원회 428건, 산업건설위원회 405건, 행정자치위원회 354건 순을 보였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28일 -

거주외국인 체육대회 개최..15개국 600명 참여
울산 거주 외국인이 참여하는 '2018년 거주외국인 체육대회'가 오늘(10\/28)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15개 국가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원어민강사, 유학생 등 6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축구대회와 팔씨름, 공굴리기, 미션달리기, 어린이댄싱퀸,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유영재 2018년 10월 28일 -

울산현대, 경남 1 대 0 꺾고 '2위 탈환'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10\/28)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경남FC와 K리그 상위 스플릿 첫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울산현대는 승점 59로 경남FC에 1점 앞서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울산현대는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임종은이 헤딩골을 넣었고 이 득점이 결승골로 이어졌습니다.
2018년 10월 28일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참여 중단해달라"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지역 노동계에 국내 자동차 산업 노동자를 위협하는 광주형 일자리 재추진 참여 논의를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자동차 판매 감소 추세와 한국 자동차 산업 위기 속에 광주형 일자리 추진은 국내 자동차 산업 파국을 불러오며 풍선효과로, 다른 지역 일자리를 사라지게 만든다고 밝혔습니...
2018년 10월 28일 -

"위조 시험성적서 최종 납품업체,한수원에 배상"
광주지법 민사13부 김성흠 부장판사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부품업체 A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사는 한수원에 손해액의 60%인 12억천9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사가 직접 시험성적서를 위조하지는 않았지만 B사가 위조한 시험성적서로 철사를 구매해 케이블을 납품한 만큼 손해배상 책임이...
홍상순 2018년 10월 28일 -

술 취해 고속도로 역주행 진입하려던 40대 검거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고 역주행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10\/27) 밤 10시55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서울산 요금소 출구에서 43살 강모씨가 몰던 쏘렌토 승용차가 300미터를 역주행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다가 정상적으로 정산을 마치고 나오는 다른 차량과 마주쳐서 급...
홍상순 2018년 10월 28일 -

울산시교육청,장애학생 인권침해 전수조사
서울시내 특수학교에서 장애인 폭행사례가 드러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도 장애학생 인권침해 전수조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부산지방병무청과 합동으로 모레(10\/30)부터 울산지역 4개 특수학교에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12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 침해 사례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합니다. 조사는 설문조사...
이상욱 2018년 10월 28일 -

퀴즈뉴스(KTX)-10월28일
다음 달 1일이면 KTX울산역이 개통 8년째를 맞이합니다. 하루평균 이용객 얼마나 될까요? 1> 1만 명 2> 1만 5천명 3> 2만 명 정답 2 -------------------------------- 울산역과 서울역 간 평균 운행시간은? 1> 1시간 20분 2> 2시간 20분 3> 3시간 20분 정답 2 --------------------------------- 을산역 연계 교통수단이 ...
최익선 2018년 10월 28일 -

사용후 핵연료 \/ 은근슬쩍 장기보관?
◀ANC▶ 지난 5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도둑설명회가 시민 반발로 결국 무산됐었는데요. 깜깜이 행정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원전부지에 임시 저장중인 사용후 핵연료를 은근슬쩍 장기 보관하려는 모양새입니다. 울산 시민들의 의견은 수렴할 계획이 없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원전에서 발...
서하경 2018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