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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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억새로 물든 영남알프스
◀ANC▶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뽐내는 영남알프스의 구석구석을 걷는 산악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영남알프스를 찾은 등산객들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지산과 신불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산들로 이뤄진 영남알프스가 가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
2018년 10월 28일 -

암염소 도태 장려금 지원..마리 당 10만 원
울주군은 염소사육두수 증가하며 염소 가격이 하락하자 이를 안정시키기 위해 암염소 도태 장려금 신청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며 생후 1년 이상 가임 암염소로에 한해 마리 당 10만 원씩의 장려금이 지급 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암 염소 도태 장려금 지원 사업이 정체된 염소 시장의 활성화에...
조창래 2018년 10월 27일 -

울주군, 동물장묘시설 반려했다 패소..'상고'
울주군이 동물장묘시설에 대한 사용승인을 반려했다가 1,2심에서 패하자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울산건축협동조합은 지난 2014년 10월 삼동면 조일리 일원에 동물장묘업에 대한 사용승인을 신청했으나 반려당하자 울주군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1,2심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삼동면발전협의회의 반발이 거...
이상욱 2018년 10월 27일 -

취객 치어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도로에 쓰러져 있던 취객을 치어 숨지게 한 3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4시 38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47%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남구의 한 도로 4차로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28살 B씨를 차...
이돈욱 2018년 10월 27일 -

울발연 "울산시 국제교류 전담기관 필요"
신북방·신남방 경제시대를 맞아 국제교류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책연구실 김혜경 박사는 '울산경제사회브리프'를 통해 울산시는 국제교류업무를 지원할 별도의 사업 추진 기관이 없고 국제교류담당이 전담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대...
유영재 2018년 10월 27일 -

울산 산업단지 안전사고 5년간 41회 '최다'
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건설위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5년간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41건으로 전체의 27.5%를 차지했고, 여수가 2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위 의원은 울산의 경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착공 20년이 경과한 ...
조창래 2018년 10월 27일 -

대나무 자르기 체험 행사 인기
태풍 피해를 입은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자르기 체험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시민들이 대나무를 잘라 보고 집으로 가져가 연필꽂이나 화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에 사용된 대나무는 이달 초 발생한 태풍 '콩레이' 때 강풍으로 쓰러진 것들입...
유영재 2018년 10월 27일 -

(문화계소식) 깊어가는 가을 재즈·첼로 공연
◀ANC▶ 10월의 마지막 밤을 가득 채울 재즈와 첼로 공연이 오는 31일 열립니다. 지난 1년간 울산 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미술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10월의 마지막 밤을 재즈로 물들입니다. 이...
2018년 10월 27일 -

사라진 여행사 대표.. 날아간 신혼여행
◀ANC▶ 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가 고객들에게 문자 한 통을 보내고 잠적해 버렸습니다. 예약됐던 항공이며 호텔도 모두 취소해버려 예비부부 30쌍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각각 발리와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던 정모씨와 박모씨. 어제 여행...
이돈욱 2018년 10월 27일 -

울산공항 반짝 활성화에 그치나
◀ANC▶ 대한항공이 다음주부터 울산-김포 노선 항공편을 주 6회 감편합니다. 최근 이용객 증가로 활성화되던 울산공항이 반짝 상승세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울산공항.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지난해 말...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