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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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울산대교 전망대 재개관
지난 6일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파손돼 휴관했던 울산대교 전망대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동구청은 긴급 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전망대를 다시 개관한 가운데 2층 옥외 테라스는 아직 보수가 덜 끝나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지난 6일 태풍으로 외벽 석재 패널 일부가 날아가고 경관조명이 ...
2018년 10월 25일 -

돌고래씨름단 예산 감축에 선수 수급 비상
울산지역의 유일한 씨름 실업팀인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의 운영 예산이 줄면서 선수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동구청과 울산씨름협회에 따르면 오는 12월 말로 계약이 끝나는 윤필재와 손충희, 이광석 등 선수 3명 중 예산 감소로 동구청이 재계약을 제안하지 못해 윤필재 선수의 이적이 결정됐고 나머지 선수도 재계약 여...
2018년 10월 25일 -

`고수익 미끼` 70억대 투자금 가로챈 주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지인 등으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7살 주부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주부는 지인과 친구, 친인척 등에게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주식과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돈을 받은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피...
2018년 10월 25일 -

홍준표 전 대표 보안검색 않은 2명 약식기소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일행을 보안검색 없이 항공기에 탑승시킨 울산공항 관계자 2명이 약식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은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장과 직원 등 2명을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8일 당시 한국당 홍준표 대표 일행 3명이 김포행 항공기에 탑승하는 ...
2018년 10월 25일 -

울산시교육청, 회계부정 사립유치원 15곳 추가 공개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종합감사 대상이 된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15곳에 대해 경고나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적발된 유치원 명단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올해 감사에서 북구의 모 유치원은 원장 개인급여에서 내야 하는 사학연금 부담금을 유치원 회계에서 490만원을 지출했다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는 ...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3)울주군 두동면, '최고의 한우 고장' 선정
울주군 두동면이 전국 최고의 한우사육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제21회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회에서 울주군 두동면 윤순주씨가 대통령상을, 이규천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윤순주씨의 한우는 6천 369만 원에 낙찰돼 올해 최고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큐브1)언양읍성 복원사업 내년부터 본격화
울주 언양읍성 복원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및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내년도 국비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문화재청과의 협의를 통해 대규모 국비를 확보하고, 내년부터 읍성의 핵심인 관아 복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8년 10월 25일 -

유치원 종합대책..지방 재정 고려했나?
◀ANC▶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해 교육부가 국공립유치원 확대 등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 지방재정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막대한 예산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인데, 사립유치원들은 집단 저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교육부가 발...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현대차 3분기 실적 충격
◀ANC▶ 현대자동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6%나 감소하며 실적 충격에 빠졌습니다. 최근 자동차 생산 마저 줄어드는 추세여서 울산의 주력산업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밝힌 3분기 영업이익은 2천889억 원, 지난해 3분기...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 -

울산시의회 "진심어린 유감..성찰의 계기"
울산시의원 폭언 파문과 관련해 황세영 울산시의장이 오늘(10\/25)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유감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의장은 의회를 이끌어가는 의장으로서 이러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진심어린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 의원들도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폭언 논란을 일으킨 시의원은 어제(10...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