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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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 아침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습니다. 밤부터는 차차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10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오늘까지는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동...
홍상순 2018년 10월 25일 -

회삿돈 34억 횡령한 업체 대표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4억 원, 회사 두 곳에 각각 벌금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7월까지 울주군과 동구에서 부동산 분양대행업체 두 곳을 운영하며, 다른 회사에 공사대...
2018년 10월 25일 -

울산 현대모비스 5연승..1위 질주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는 어제(10\/24)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88-78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4쿼터 막판까지 KCC와 접전을 펼치다 이대성과 함지훈의 연속 골로 5연승에 성공하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습니다. 귀화 선수 라건아는 34점 18리바운드, 이대성은 24점을 넣...
홍상순 2018년 10월 25일 -

신임 행정부시장에 '김석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
울산시 신임 행정부시장에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이 내정돼 오는 30일 취임합니다. 김 내정자는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과 청와대 비서실 행정자치비서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2016년 2얼 취임한 허언욱 행정부시장은 김 신임 행정부시장과 자리를 바꿨습니다.\/\/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부산)'배산성지' 발굴 현장을 다녀오다!
◀ANC▶ 지금 부산에선 신라가 축조한 산성을 발굴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현장조사에선 성벽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연제구 배산성지 발굴 현장을 임선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7-8세기경, 신라 시대에서 통일신라 시대에 돌을 쌓아 만든 성벽입니다. 큰 훼손 없이 놀라울 정도로 원형을 유지하...
임선응 2018년 10월 25일 -

(경남)"거창구치소 원안 추진" 갈등 재연 조짐
◀ANC▶ 구인모 거창군수가 중단된 거창구치소 공사를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결정이라는 비판이 터져나오면서 또 다시 갈등이 빚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거창읍 도심지 특히 학교 밀집지 옆에 구치소를 지어선 안된다는 주민 반발로 지난 2014년 시...
2018년 10월 25일 -

(경제브리핑) 임대사업자 신규등록 '봇물'
◀ANC▶ 각종 세제 혜택이 주어지며 신규 임대주택 사업자 등록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앞으로 석달간 울산에서는 5천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 입주해 부동산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에서는 173명이 신규 임대주택사업자로...
조창래 2018년 10월 25일 -

오늘 구름 많아져, 낮 최고 21도..내일 오후 비
울산지방 오늘(10\/25)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19도입니다. 울산 앞 동해남부해상에는 오늘은 0.5미터 높이의 잔잔한 파도가...
최익선 2018년 10월 25일 -

'정규직 투쟁' 故 김원창 노동자 노제 열려
고 김원창 공공연대노조 울산항만공사지회장의 노제가 오늘(10\/24) 남구 장생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사회 단체, 진보정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노제는 추모노래와 추모춤 공연, 조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고 김원창 지회장은 항만공사 특수경비 비정규직 근로자로, 지난 19일 상경 ...
최지호 2018년 10월 24일 -

울산 3분기 인구 감소폭 '전국 최고'
올 3분기 울산의 인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천406명이 순유출돼 전국 최고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으로 전입한 인구는 2만7천509명이었으나 울산을 떠난 전출자는 3천여 명이 많은 3만5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경기침체와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33개월 연속 탈울산 행...
조창래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