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권한 강해진 신문고..출범 100일 성과는?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 1호인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그동안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장은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는 공무원에 대해 인사상 혜택을 주겠다며 시민신문고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춘 야외공원. 지난 10월 10일 74세 할머니가 ...
유영재 2018년 12월 19일 -

울산시, 버스 증차·리무진 연장 운행
울산시는 내일(12\/19) 새벽 4시부터 예고된 전국 택시 운행 중단에 대비해 버스를 증차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내일 출근 시간대에 기업체가 밀집한 동구와 북구, 학교와 관공서 등을 연계하는 시내버스 8개 노선에 버스를 1대씩 증차시켜 배차 간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KTX 울산역에서 내일 자정까지 운행하는 리무...
유영재 2018년 12월 19일 -

[민원24시] 분양 받고 보니 '입주 불가'
◀ANC▶최근 중구에 굴뚝 없는 공장이라 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한 시민이 여기에 심리상담업체를 열기 위해 2년 전 분양을 받았는데 이제와서 보니 입점이 불가능한 업종이었습니다.민원24시,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2년 전 권모씨는 세영 지식산업센터에 오피스텔과 기숙사 1개씩을 계...
조창래 2018년 12월 19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50개 학교 급식차질
◀ANC▶ 울산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19)부터 사흘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학교급식 조리사가 대거 포함돼 있어 50개 학교에서 급식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을 앞 둔 울산의 한 초등학교. 조리원들로 북적여야 할 급식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 조리원 7명 전원이...
이상욱 2018년 12월 19일 -

(경제)현대중공업 입찰 제한 풀리자 수주 풍년
현대중공업이 그동안 막혀있던 공공선 발주 입찰 제한이 풀리자마자 잇따라 군함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3일 방위사업청과 6천여억 원 규모의 2천800톤 급 호위함 2척 건조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 555억 원의 장보고함 창정비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80년 한국...
조창래 2018년 12월 19일 -

정의당, 광주형 일자리 저지 시민 서명운동 제안
정의당은 오늘(12\/19)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대시민서명 운동을 제안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정의당은 또 울산지역의 자동차산업 투자와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을 서명지에 담아 청와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19일 -

음주운전하다 사망사고 낸 50대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울산 동구에서 혈중 알콜농도 0.101%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48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 회복을 ...
유희정 2018년 12월 19일 -

부산-울산 광역 간선급행버스 재검토
'땅 위의 지하철'이라고 불리는 BRT 즉 광역 간선급행버스 건설사업이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부·울·경 광역교통실무협의회가 오늘(12\/19) 부산시청에서 열려 울산시가 2년 전 정부에 건의했다가 무산된 울산~부산 간 광역 BRT 건설사업 등을 재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국도 7호선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부산 내성교...
유영재 2018년 12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 주변서 신라 누각 흔적 발견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일대에서 통일신라시대 누각을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건축물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달 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에 걸쳐 존재한 건축시설 일부와 신라 기와 ·토기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건축물에 사용되는 연화문 수막새와 건축시설 흔적이 나오면서 통...
서하경 2018년 12월 19일 -

시교육청, 사학법 위반 울산고 중징계·경찰 고발
울산시교육청이 성실의무 위반으로 적발된 울산고 관련자 1명에 대해 해당 법인에 중징계를 요구하고 관련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러나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부패 유형과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성실의무 위반 상황은 지난 9월 울산고에 대해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