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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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국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울산시의회가 오늘(10\/23) 의원공무 국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달 4박5일 일정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을 방문해 울산과 경제교류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총평했습니다. 지난달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다녀온 환경복지위원회는 도심녹지와 자연자원 관광화 등의...
유영재 2018년 10월 23일 -

추락사고 방지 장치 허술 12곳 적발
울산지역 공사장 상당수가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는 등 각종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추락사고 사망 위험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외부비계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한 결과 전국적으로 581곳에서 위반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2018년 10월 23일 -

염포로 상습정체 해소방안 추진
울산시가 중구와 북구, 동구를 잇는 주간선도로인 염포로의 만성적인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장기적으로 6,000억원짜리 도시고속도로 순환망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현대차 출고 교차로까지 10.6㎞를 잇는 도시고속도로 순환망 개설을 검토 중입니다. 이 도로의 추정사업비는 약 6,000억 ...
2018년 10월 23일 -

(큐브4)국내 최초 화학방제함 울산서 취역
국내 최초 화학방제함이 오늘(10\/23) 울산에서 취역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활동에 본격적으로 투입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화학방제1함 취역식을 열었습니다. 화학방제1함은 지난 6월 전북 군산 삼원중공업에서 진수식을 마친 후 시험 운항과 장비 성능 시험, 취역 훈련을 마무리하고 울산해...
2018년 10월 23일 -

(큐브3) 허위로 교사 근무 보조금 타내
자신이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교사로 근무한 것처럼 속이거나 다른 교사 임용을 허위로 보고하는 수법으로 보조금을 타낸 원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2018년 10월 23일 -

(큐브2)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 운영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제보센터'를 운영합니다. 민주당은 전임인 민선 6기를 포함한 울산시 행정 전반에 관련한 위법, 부당한 업무, 그리고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건의사항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다음달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실시됩니...
유영재 2018년 10월 23일 -

"암각화 보존방안 조속히 마련해야"
◀ANC▶ 울산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세계에 남아 있는 암각화 유적들을 연구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학자들은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하루빨리 완전한 보존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반구대 암각화는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유희정 2018년 10월 23일 -

102개 공약실천..1조 860억 원 투입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임기 4년동안 이행할 102개 공약을 확정하고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예산만 무려 1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데, 안전과 교육복지 분야에 90%이상의 예산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은 학부모 1인당 교육비 부담금이 사립,공립을 포함해 전국 최상위...
이상욱 2018년 10월 23일 -

이슈\/갈길 먼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ANC▶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투자자 유치 차질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원유 저장 기지를 넘어 LNG 등 다양한 에너지 거래와 그와 연계한 국제거래 허브로의 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는 2025년까지 울산항 90만 제곱미터 ...
조창래 2018년 10월 23일 -

폭언 논란은 계속..사태 키우나?
◀ANC▶ 울산시의원 폭언 논란과 관련해 시의회가 공무원 노조에 입장을 표명하는 자리를 갖기로 했는데,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시의회의 공식 사과를 받아 내야 이 사태에 대한 종지부를 찍겠다는 강경한 입장이어서 갈등의 폭이 커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의장단과 공무원 노조 집행부가 만...
유영재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