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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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거가대로 8년 '가장 비싼 요금' 오명-ss
◀ANC▶ 거가대로가 개통한지 8년이 지났지만 전국에서 가장 비싼 통행료때문에 주민들이 항의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가대로 통행료가 왜 비싸게 책정됐는지, 8년의 과정을 되짚어 봤습니다. 장영 기자 ◀END▶ ◀VCR▶ 거제 주민과 화물차 운전자들이 거가대로 요금소 앞에서 요금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를 벌입니...
홍상순 2018년 12월 17일 -

(R)북극항로 개척 성공..부산항 준비해야
◀ANC▶ 넉달 전, 부산항을 출발한 컨테이너선이 세계 최초로 북극항로를 통과했는데요. 부산항도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해 항만 인프라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8월, 부산항을 출발해 북극항로 개척에 나섰던 '벤타 머스크' 호입니다. 컨테이너선이 처음으로 북극해를 통과...
2018년 12월 17일 -

MBC가 만난 사람(해상풍력단지 김영민 위원장)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주요 공약 사업인 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추진위원회 김연민 공동위원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부유...
최익선 2018년 12월 17일 -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내년 초 개소
민선 7기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인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소상공인 등이 창업 준비에서부터 완전히 정착할 수 있을 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행복드림센터는 빠르면 내년 1월 북구 진장동에 위치한 울산신용보증재단 내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17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미세먼지 나쁨..내일 -2~10도
울산지방 오늘(12\/17)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먼바다에는 오늘 풍랑예비 특보가...
최익선 2018년 12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부터 '악기지원센터' 운영
현재 각급 학교별로 지원되고 있는 악기들을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악기지원센터가 내년부터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7월 개관 예정인 중구 병영동 학생청소년교육문화회관 내에 악기지원센터를 설치해 학교별로 분산 지원돼 있는 악기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초·중학교 40...
이상욱 2018년 12월 16일 -

올해 시티투어버스 이용객 22% 감소
올해 울산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기준으로 울산시티투어 이용객은 1만4,7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감소했으며, 겨울철 이용객은 더 줄어 올해 2만 명 달성이 힘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시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중구가 선정돼 순환형 코스에 중구 원도심 ...
유영재 2018년 12월 16일 -

울산모비스 12연승.. 역대 최소 경기 20승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오늘(12\/16)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원주DB를 91대 75로 꺾고 시즌 1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승리로 20승 3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유지한 울산현대모비스는 역대 최소 경기인 23경기 만에 20승을 달성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세웠습니다. 이전 기록은 2011~2012시즌 DB의 전신 동부와 2014~20...
이돈욱 2018년 12월 16일 -

벤투호·김학범호 울산에서 비공개 경기
울산에서 동계 훈련중인 파울루 벤투 감독의 축구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 대표팀이 오늘(12\/16)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비공개 경기를 치렀습니다. 각각 아시안컵과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 준비를 위해 울산에서 훈련하고 있는 두 대표팀은 오는 20일에도 연습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이 경기는 외부...
이돈욱 2018년 12월 16일 -

보조금 빼돌린 중소기업 대표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화학약품 제조업체 대표 54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의 기술 지원사업을 하면서 허위로 물품을 구매했다고 속여 보조금 4천 360만 원을 받아내고, 중소기업진흥원의 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연구원의 ...
유희정 201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