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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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강원FC 2 대 0 완승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10\/20)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강원FC를 상대로 2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현대는 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박용우가 헤딩골로 선제골 넣었고 후반 31분에는 주니오가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습니다. 이로써 울산현대는 최근 4경기 무패, 승점 56점, 3위로 상...
2018년 10월 20일 -

부동산 경매 대행해주고 수수료 챙긴 5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변호사법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2억7천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북구에서 무등록 부동산 경매학원을 운영하며 수강생들을 상대로 경매 대행을 해주고 수수료로 2억 7천700만 원을 받아챙긴...
2018년 10월 20일 -

10년간 금지 어기고 시장 후보 선거운동 5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6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제7회 지방선거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한 B씨가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을 B후보 지지자 2천여 명이 회원으로 있는 네이버 밴드에 옮겨 게시한 혐의로 ...
2018년 10월 20일 -

대곡천 암각화 국제학술대회, 23일 개최
'2018 대곡천 암각화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3일 암각화박물관에서 열립니다. '고래와 암각화-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러시아, 노르웨이, 프랑스, 영국 등 4개국 전문가 13명이 참가합니다. 전문가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탁월한 가치에 대한...
홍상순 2018년 10월 20일 -

자동차2> 미중 무역전쟁 수출항 직격타
◀ANC▶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제일주의를 외치며 촉발한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세계 무역질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세계 항운 물동량은 요동치고 있고 우리 수출 항만 역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미국 LA 롱비치항. 390만평 규모, 교역량 기준 전 세계 20위 수준의 초대...
이용주 2018년 10월 20일 -

(민선 7기) 기반시설 확충 노력 \/ 문제는 예산
◀ANC▶ 민선 7기 100일을 점검하는 연속 보도, 오늘은 북구입니다. 북구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지만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지자체 예산과 행정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게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동권 북구청장은 실용 중심의 행정을 강조합니다. ...
최지호 2018년 10월 20일 -

화창한 가을.. 나들이객 북적
◀ANC▶ 오늘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 하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울산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는데요. 주말 표정을 주희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출발 소리와 함께 수백여 명의 가족들이 짝을 맺고 걷기 시작합니다. 가족끼리 다정히 손을 꼭 잡고 ...
2018년 10월 20일 -

"동북아 오일허브 지연 114억 원 경제적 손실"
울산 신항의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지연으로 지금까지 114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고 연간 91억 원의 추가 손실이 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수산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의원은 울산항만공사가 천81억 원을 투입한 오일허브 사업이 상부사업 지연 장기화로 76억 원의 항만시설사용료 손실과 38억 ...
조창래 2018년 10월 19일 -

중구청 공무원이 민원인 폭행..경찰 조사
오늘(10\/19) 오후 4시쯤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를 항의 방문한 60대 민원인이 공무원 이 모 씨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기초생활급여가 감소했다며 사무실에서 언성을 높인 민원인에게 다가가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폐성 1급 장애자인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민원인이 상급자...
최지호 2018년 10월 19일 -

범서고 3연패 \/ 지역 연고팀 부족
◀ANC▶ 전북 익산에서 열린 올해 전국체전에서 울산은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선수층이 얇고 지역에 실업팀도 적어 학생 선수들은 진로가 걱정인데요, 이런 와중에도 범서고등학교 여자 배드민턴팀이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END▶ 2대 2로 맞선 5번째 단식 대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최지호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