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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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자치경찰제 도입 추진 울산시 기대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경찰제 특별위원회가 오늘(11\/13)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을 발표하자 울산시도 긍정적 반응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확정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도입 효과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자치경찰제 도입을 긍정적으로 ...
2018년 11월 13일 -

큐브3)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울산 방문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오늘(11\/13)) 울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간담회에서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양산 간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남구 일자리창출 종합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 11개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큐브2)여·야 시의원 한목소리로 조직개편 비판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무리한 조직개편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고호근 시의원은 측근들을 챙기기 위한 인사문제와 도를 넘은 조직개편을 비판하며 담당부서에서 송 시장의 독단적인 행보에 제동을 걸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손종학 시의원은 업무의 효율성과 연관성을 고려해 ...
서하경 2018년 11월 13일 -

울산시 내년 예산안 3조6천3억원 편성..5.1% 증가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5.1% 늘어난 3조6천3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세 수입이 432억원 감소하지만, 지방교부세 등 국가지원재원이 2천947억원 증가가 예상돼 모두 1천735억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안을 분야별로 보면 복지 분야가 전체에서 32.5%를 차지해 역대 최대 규모...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평년과 비슷한 기온.. 밤까지 가끔 비
오늘(11\/13) 울산지방은 구름 많고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밤에도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8도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낮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동해남부 먼 바다를 중심으로 비와 함께 바람 강하고 물결도 높게 일고 있다며 선박의 안전 관리를 당부했...
2018년 11월 13일 -

날씨
1) 오늘도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낮까지는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1도로 기온 자체는 낮진 않지만 비의 영향으로 서늘함이 감돌겠고요. 낮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2) 레이더 영상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울산해경, 해양오염예방 경진대회 우수상
울산해양경찰서가 2018 해양오염예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해액체물질운반선에 대한 단속으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해경은 선박 7척에서 775t 가량의 유해화학물질 세정수를 불법배출한 사실을 적발해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해경과 해양환경공단, 합동으로 열렸습니다.\/\/
2018년 11월 13일 -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 개최
울산시와 울산대 국어문화원이 오늘(11\/12)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국어문화원 실적과 협업 사례 소개, 국어책임관 사업 활성화 토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국어책임관은 각 지방자치단체 문화예술과장 또는 홍보 담당 부서장이 맡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UNIST, 물 분해 촉매 개발
유니스트가 기존 촉매인 백금보다 훨씬 싸고 성능은 향상된 물 분해 촉매 물질을 개발했습니다. 백종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저가 귀금속인 루테늄 염과 초산기가 붙은 그래핀을 물 속에 넣고 혼합해 이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루테늄 연은 백금 가격의 4%으로 싸면서 30% 낮은 과전압으로도 물 분해 반응이 생긴...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 -

공사 수주 대가로 수억 원 받은 현장소장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공사 수주를 받게 해 주겠다며 하도급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5억 8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A씨에게 돈을 건넨 업체 대표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1년 동안 공사현장 소장으로 일하면서 ...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