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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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명선교에서 30대 남성 추락.. 해경 구조
오늘(11\/13) 낮 1시 30분쯤 울주구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에서 35살 심모 씨가 다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심씨는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다리 난간에서 미끄러져 바다로 추락했다는 심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이낙연 총리, 현대차 노사에 양보·타협 촉구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현대차 노사 양측에 양보와 타협을 촉구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이 사업에 희망을 거는 광주시민과 광주 근로자를 생각해 현대차 노사가 대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협상만 타결되면 민주당과 중앙정부는 광...
2018년 11월 13일 -

큐브1)북구 Y유치원 학부모에 사과…"내년 정상운영"
학부모들을 조롱하거나 겁박하는 내용의 진급신청서를 보내 공분을 산 북구의 Y사립유치원이 오늘(11\/13) 학부모들에게 사과하고 내년 원생 모집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유치원은 지난 7일 통학 차량 폐지와 5주 연속 방학 등 학부모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을 담은 진급신청서를 발송해 공분을 샀습...
이상욱 2018년 11월 13일 -

[돌직구] 등 돌린 상인들, 길 잃은 전통시장
◀ANC▶ 전통시장을 발전시키자고 만든 상인회를 둘러싸고 곳곳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각종 횡포와 횡령 의혹이 제기되면서 상인회가 오히려 전통시장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열린 중구 중앙전통시장의 상인회장 선거에서 상인들끼리 몸싸...
이돈욱 2018년 11월 13일 -

건설업체 고사..하도급 확대 시급
◀ANC▶ 울산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지역 업체 하도급 수주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하도급 관리 전담팀까지 만들어 관리하고 있지만 지역 업체 점유율은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사가 한창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현장. 전문건설 관련 전체 ...
조창래 2018년 11월 13일 -

만성적자 시내버스 \/지원금은 어디로?
◀ANC▶ 울산시는 시내버스에 연간 400억 원이 넘는 재정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시내버스 해고 근로자는 퇴직금도 못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울산시의회가 허술한 시내버스 지원금 관리를 질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CNG연료비를 내지 못해 18대의 버스 운행이 중단된 신도여...
서하경 2018년 11월 13일 -

예산 늘었지만 재정자립도 최저
◀ANC▶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규모가 올해보다 커졌습니다. 그런데 예산 편성이 정부 재정 지원에 크게 의존한 것이어서, 재정자립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내년도 편성한 예산은 3조6천3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5.1% 증액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3일 -

의류 빼돌려 수억 횡령한 직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회사 제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의류회사 물류팀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 B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C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남 양산시의 한 의류업체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회사 전산망에 등록되지 않거나 불량품으로 처리된 의류를 빼돌려 대리점 등...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집행유예 기간에 또 경찰 폭행..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직장 동료를 폭행한 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업무방해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기간 중에 또 다시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고...
유희정 2018년 11월 13일 -

음주운전 차량, 전신주 들이받고 화재
오늘(11\/13) 오전 4시 43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한 도로에서 아반테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천7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탑승자 3명은 무사히 차량 밖으로 대피했으나, 운전자 23살 A씨가 얼굴 부분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
홍상순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