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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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생산방해' 현대차 노조원 4명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을 세운 혐의로 현대차 노조원 4명 중 1명에게 벌금 1500만 원, 2명에게 벌금 1000만 원, 1명에게 벌금 3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회사 측이 소형 SUV 코나 테스트 차량을 생산라인에 투입했다는 이유로 비상정지 스위치를 누르는 등...
이용주 2018년 11월 18일 -

퀴즈뉴스(복지 혜택)
우리 정부가 주는 복지 혜택이 아닌 것은? 1>난임부부 시술비 2>기초생활보장 급여 3>아이돌봄 서비스 4>개인연금 -------------------정답 4 내년부터 모든 아동에게 주기로 여야가 합의한 수당은? 1>자녀장려금 2>아동수당 3>교육급여 --------------------정답 2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닌 것은? 1>65세 이상...
최익선 2018년 11월 18일 -

울산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35곳 참여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가운데 35곳이 온라인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청 마감기한을 하루 넘긴 16일까지 참여를 독려한 결과 전체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35곳, 30.4%가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유치원은 학급운영비 500만원 지원과 ...
이상욱 2018년 11월 18일 -

울산 화장률 증가 "봉안당 증설 필요"
울산의 화장률 증가에 대비해 유골을 안치하는 봉안당 증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는 지난해 울산의 화장률이 90.2%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박사는 2023년에는 화장률이 96%에 근접해 2024년 이후부터는 부족분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8일 -

진료내역 꼼꼼히 따지세요!
◀ANC▶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의원에서 37번이나 진료를 봤다는 기록이 나왔습니다. 의원측은 동명이인의 착오청구라고 해명했지만 이런식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새는 것은 아닌지 꼼꼼히 따져봐야 겠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마전 기자에게 날아온 진료 내역 안내문입니다. 지난 6월 2차...
조창래 2018년 11월 18일 -

해파랑길 "같이 걸어요"
◀ANC▶ 국내 유일의 해안 종단길이자 최장 탐방로인 해파랑길이 개통 2년째를 맞았는데요. 올 가을, 해파랑길 개통 이후 처음으로 울산에서 걷기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바다 옆으로 나 있는 어촌 마을길을 따라 함께 걸어 봅니다. 파도소리를 길동무 삼아 ...
이용주 2018년 11월 18일 -

울산 소방공무원 5년간 순직 2명·공상자 35명
최근 5년 동안 울산 소방공무원 순직 또는 공상자는 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순직자는 2명이며, 1명은 중부소방서 직원으로 2017년 3월 울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강습 중 호흡곤란으로 순직했습니다. 또 온산소방서 소속 직원은 2016년 차량 인명 구조 활동 중에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순직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7일 -

'피해 운전자 사망' 무면허 뺑소니범 징역 4년
울산지법은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내 피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A씨는 지난 8월 31일 경남 양산에서 승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피해 운전자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숨졌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7일 -

욕설하고 이마 때린 사회복지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욕설을 하고 이마를 때린 사회복지사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울주군의 한 보육원에서 취침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떠든다는 이유로 원생 5명에게 무릎을 꿇게 하고 욕설을 하며 이마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7일 -

학교 운동부 지도자 처우개선 필요
천기옥 울산시의원은 현재 138개 학교에 186명의 운동부 지도자 상당수가 박봉에 시달리고 있어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입상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적용돼 수입 격차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천 의원은 운동부 지도자나 코치의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돼야 각종 운동부 비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
서하경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