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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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남구 구정소식지 '공업탑', 모바일로 개편
남구청 구정 소식지 '공업탑'이 이달부터 모바일로 발행됩니다. 남구청은 그동안 출판·배포했던 종이소식지 공업탑을 폐간하고 매월 한차례 모바일 소식지로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소식지 안에는 관련부서로 전화걸 수 있는 터치콜기능과 동영상, 지도 등 다양한 자료가 담겨진다고 합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14일 -

큐브3)학교급식노동자 1명당 100여명..공공기관 2배
학교급식노동자의 1명당 급식 인원이 100여 명으로 공공기관의 2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학교급식 종사자 1명당 급식 인원은 초등학교 114.3명, 중학교 102.6명, 고등학교 10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수원 등 7개 공공기관의 경우 종...
서하경 2019년 01월 14일 -

큐브1)에어부산 '울산∼제주·김포' 노선 증편 운항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이 다음달 15일부터 울산발 국내 노선을 대폭 증편 운항합니다. 에어부산은 울산∼제주 노선을 2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최대 매일 왕복 5회 운항하고 일요일에는 울산∼김포 노선을 1회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에어부산은 울산∼제주, 울산∼김포 노선을 각각 매일 왕복 2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14일 -

출발2019>노사관계 올해도 험로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의 노사 관계가 올해도 힘들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데다 경기 전망도 밝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를 넘어 울산 전체가 관심과 우려 속에 지켜봤던 광주형 일자리 사업. 당사자간의 협상...
유희정 2019년 01월 14일 -

고양이 바늘 테러 \/ 대학생 자작극 고백
◀ANC▶ 지난해 울산에서 바늘이 들어있는 고양이 간식이 발견됐다는 사진과 글이 SNS에서 논란을 빚었습니다. 당시 동물 학대 신고가 빗발쳐 경찰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한 대학생이 과제를 한다며 만들어낸 자작극으로 밝혀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10월 울산의 한 대학교 SNS에 올라온 ...
최지호 2019년 01월 14일 -

울산시민 가슴 '답답'..울산시 '느긋'
◀ANC▶ 오늘 하루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하셨죠. 중국발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며 수도권과 서해안의 농도가 높았는데, 어찌된 건지 동해안인 울산은 동남권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산업단지 배출가스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는데, 울산시는 미세먼지와 관련해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
유영재 2019년 01월 14일 -

우리 리포트 "베꼈다"\/단순관광도 연수?
◀ANC▶ 울산mbc는 지난 주 울산시의회가 해외연수보고서를 대학생 리포트에서 표절했다는 의혹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 이후 해당 시의원들이 SNS 등을 통해 변명을 늘어 놨는데, 리포트를 작성한 대학생들이 명백히 자신들의 것을 베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도영 시의원이 ...
서하경 2019년 01월 14일 -

큐브2)광주형 일자리 반대 파업 노조에 손배소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하며 불법 파업을 벌인 노조에 대해 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노조를 상대로 불법 파업에 대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6일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하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당시 사측은...
이용주 2019년 01월 14일 -

(경제)전통시장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사업 확대
올해 전통시장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43%나 증가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됩니다. 울산중소벤처기업청은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정부 주도로 해 왔던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상인과 지자체 주도로 바뀌고 개별 점포의 노후 전기시설 개선공사도 지원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을 도입해 전통...
조창래 2019년 01월 14일 -

울산고 "학생안전 위해 학교 이전 시급"
울산고 송정지구 이전과 관련해 중구청과 일부 주민이 반대하자 울산고측이 학교 안전을 위해 이전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고 학교법인 창강학원 김종일 이사장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건물이 D등급으로 이전이 시급하고, 북구 송정지구는 앞으로 10년 이상 학생이 증가하는 요인이 있다고 설명했습니...
조창래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