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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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운노조, 노무공급권 갈등 오늘 작업 중단
울산항운노조가 오늘(1\/15)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울산본항, 울산항, 미포항 등 모든 항만에서 작업을 중지했습니다. 이들은 취업 사기 혐의가 있는 온산항운노조 측이 항만 노무를 담당해서는 안된다며, 항만하역 작업권 사수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취업 비리 사건은 조합원 개인 일탈 행위라며 A업...
홍상순 2019년 01월 15일 -

일부 기초의회 공무국외여행자료 게시 '엉망'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국민적인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부 기초의회가 관련 정보공개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울주군의회는 홈페이지에 국외여행 관련 코너조차 없고 동구의회는 의정활동에 공무국외여행활동 배너를 만들어 놨지만 관련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의회는 연수비용과 국...
조창래 2019년 01월 15일 -

울산MBC 신임 시청자위원회장에 오양옥 선출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1\/16) 2019년 첫 회의를 열고, 울산시금연운동협의회 오양옥 사무국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또 울산대 구자록 교수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김정아 정책국장, 울산대 박여름 학생, 울산시티병원 박현준 과장, 울산대병원 안종준 진료부원장 등 5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시...
홍상순 2019년 01월 15일 -

큐브4)중학교 입학대상자 10,260명 공개 배정추첨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5) 2019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을 위한 전산 공개추첨을 실시했습니다. 2019학년도 울산 관내 중학교 입학 대상자는 남학생 5천348명, 여학생 4천912명으로 모두 1만 260명 입니다. 배정결과는 오는 31일 오후 2시 각 초등학교 담임교사를 통해 배정통지서 교부와 함께 발표됩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15일 -

큐브3)농수산물 잔류농약 검사…1.4% `부적합`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매 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1.4%가 허용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매 전 농산물 588건을 대상으로 195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해 고구마 줄기와 깻잎, 부추, 상추, 쑥, 시금치, 참나물, 홍갓 등에서 1건씩의 허용 기준 초과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시금치에...
조창래 2019년 01월 15일 -

큐브1)울산 육아 휴직 4명 중 1명은 남성
울산에서 육아 휴직을 신청한 직장인 4명 중 1명은 남성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 휴직을 신청한 직장인은 1천945명이며 이 가운데 남성이 26.1%를 차지해 전국 평균 17.8%보다 높았습니다. 남성 육아 휴직은 전년도보다 83.7% 증가했는데 아빠 육아휴직 보너스 제도 등이 남성 육...
홍상순 2019년 01월 15일 -

지금은 유튜브 정치 중
◀ANC▶ 정당에 이어 정치인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창구로 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정치권에 불고 있는 유튜브 정치 바람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튜브 제작이 한창인 작은 스튜디오. 카메라 두 대에 의지해 촬영을 마치고, 편집도 직접 합니다. 올해부터 민중당 울산시당이 유튜...
서하경 2019년 01월 15일 -

교육감·남구청장 \/ 치열한 법정 공방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과 김진규 남구청장이 오늘(1\/15) 법원에 출석해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 교육감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인정한 반면 김 구청장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며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
최지호 2019년 01월 15일 -

R)어선에 양식장까지 가짜..줄줄새는 보상금
◀ANC▶ 그런데 가짜 해녀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가짜 어선에 가짜 양식장, 전복 종패 사업비 부풀리까지, 가히 비리 백화점이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어촌마을. 포구는 물론 길에도 어선들이 가득 찼습니다. 조업을 나가지 않는 배들입니다. 외지에 사는 사람들이 어업...
설태주 2019년 01월 15일 -

마을 전체가 '한통속'..가짜해녀 130명 적발
◀ANC▶ 지난 8월 울산MBC가 특종 보도한 가짜 해녀 사건의 전모가 해경의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조업 실적을 허위로 만들어 수백에서 수천만 원의 보상금을 타낸 가짜 해녀 130여 명이 적발됐는데, 말기암 환자와 PC방 사장·프로그래머까지 해녀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서생...
이용주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