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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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비 인상 진통\/눈치보기 급급
◀ANC▶ 울산시의회가 의정비 인상여부를 놓고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가타부타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동결 의견을 낸 자유한국당과 달리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인상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뿐만 아니라 기초의회도 의정비 인상을 놓고 눈치싸움이 치열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8년 11월 22일 -

지역 전문대 수시 2차 경쟁률 높아져
울산과학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정원내 모집정원 101명 가운데 천 238명이 지원해 평균 12.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수시2차 모집 경쟁률 10.63대1보다 경쟁률이 높아졌으며, 물리치료학과가 32.4대1,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
이상욱 2018년 11월 22일 -

울산 모 고교 성희롱 글 SNS 올라 '진상조사'
울산의 한 고등학교의 교내 성희롱 사건을 고발하는 글이 SNS에 게재돼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NS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울산 A고등학교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있었던 숱한 교내 성희롱 사건을 쉬쉬하며 사과 한마디 없이 넘겨버렸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게시자는 이...
이상욱 2018년 11월 22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 송정터널 내일(오늘) 관통식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 가운데 가장 긴 송정터널이 내일(11\/23) 관통식을 갖습니다. 울산 북구 창평동과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를 연결하는 10.22km 길이의 송정터널은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에 건설 중인 25개 터널 가운데 가장 깁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대 난공사가 마무리된 만큼 2020년 개통 시기까지...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큐브1)`바다의 날 기념식` 내년 5월 31일 울산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내년 5월 31일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기념식에서 울산을 북방경제협력 중심기지와 부유식 해상풍력 클러스터 선도도시로 선포할 예정입니다. 또, 기념식과 연계해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인프라 구축 세미나와 울산 고래문화 축제, 범시민 바다 정화행사 등 다양한 해양문화 축제를 ...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울주 청량 율현사거리 8중 추돌.. 2명 경상
오늘(11\/22)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청량읍 율현사거리 인근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울주군청 방향으로 가던 기중기 차량이 차선을 바꾸다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아 8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두 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도로가 통제돼 1시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제동장...
2018년 11월 22일 -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남북평화협력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2) 시의원과 전문가, 학계 대표 등 남북교류협력위 위원 20명을 위촉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법 등을 논의했습니다. 남북교류위는 앞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 발굴을 비롯해 지자체와 민간단체 자매결연사업, 문화...
유영재 2018년 11월 22일 -

울산시체육회·산하 가맹단체 감사 필요
손종학 시의원은 오늘(11\/22)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산시체육회와 산하 64개 가맹단체에 대한 일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손 의원은 울산시에서 체육회와 관련해 수백억 원의 예산을 쓰고도 의회의 감시 바깥에 있다며 회계의 투명성을 위해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22일 -

조선산업 지원책, 기자재 업체 활로 기대
정부가 오늘(11\/22) 조선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대출 보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 기자재 업체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지원 방안에 따라 조선 기자재 업체 한 곳당 최대 30억 원의 제작금융이 지원되고 선수금 환급보증 발급 규모도 2천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조선업에 대한 ...
조창래 2018년 11월 22일 -

낮 최고 9.4도..올 가을 가장 '쌀쌀'
오늘(11\/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9.4도에 머물어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했으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을 끌어 내렸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오늘보다 5도나 낮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며 한겨울 같은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