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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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초 정희숙 교사, 울산 참교육인 대상 수상
재단법인 대원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울산참교육인대상 시상식이 오늘(11\/23)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명덕초등학교 정희숙 교사가 교수 학습방법 개선과 학생 생활지도 공로를 인정받아 참교육인대상을 수상했으며, 언양중학교 1학년 방태빈 군을 비롯한 15개 학교, 24명이 100...
이상욱 2018년 11월 23일 -

"위기의 지역 방송 살리자"
◀ANC▶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과 광고 수익 급감으로 지역 방송의 위기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위기 속의 지역방송의 현실을 돌아보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부산에서 마련됐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서 지역 방송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 있는 모습니다. 모바일 미디어의 등...
2018년 11월 23일 -

체전가는 길.. 시각장애인 '끙끙'
◀ANC▶ 매년 전국체육대회가 폐막하면 장애인체육대회가 뒤이어 열립니다. 그런데 일부 장애인 선수들이 대회 참가에 부담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주희경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1급 시각장애인으로 앞이 전혀 안 보이는 노모씨. 노 씨는 지난달 전북 익산에서 닷새간 열린 전국장애인체육...
2018년 11월 23일 -

탈퇴도 어려운 지역주택조합
◀ANC▶ 지역주택조합들이 요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다 보니 조합 탈퇴를 고려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지역주택조합은 원래 탈퇴가 제한되는 데다 금전적 손해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옥교동의 오래된 주거지역. 이곳을 재개발해 천 570여세대 아파트를 짓겠다는 지역주택조합이 ...
유희정 2018년 11월 23일 -

울산시의회 의정비 인상 가닥..꼼수 인상 비난
의정비 인상과 관련해 울산시의회 의장단이 의정비를 2년 동안 동결하고 2년 뒤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따르는 동구의회 방안을 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의 경제 여건에 따라 2년 동안 의정비를 동결한다고 밝혔지만, 2년 뒤부터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적용하게 되면 매년 임금상승 효과가 나타나 꼼수...
서하경 2018년 11월 23일 -

민간 케이블카 '잡음'..지자체 '속앓이'
◀ANC▶ 전국적으로 해상케이블카가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지자체는 말 못할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 민간기업이 기부 약속을 뒤집는 등 수익을 독점하면서 지역 사회에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그 사정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개장한 부산 송도...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남구 여성병원 의료폐기물봉투 사라져 경찰 수사
그제(11\/21) 오전 11시쯤 남구의 한 여성병원 화장실에 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다녀간 뒤 의료폐기물 봉투가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병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를 확인하다, 임신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가 20여분 뒤 자신의 옷으로 무언가를 감싸며 나가는 장면이 포착됐고 ...
2018년 11월 23일 -

태풍 차바 침수피해 종합대책 마련
오늘(11\/23) 시청에서 열린 '태풍 차바 침수피해 종합대책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펌프장 증설과 지선관거 개선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주요 대책들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용역을 맡은 한국방재안전학회에 따르면 2016년 태풍 차바 때 입은 중구 태화우정시장의 피해는 나들문 유입에 따른 침수 등 인위적 원인이 28.2%...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 송정터널 관통식 열려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최장 터널인 송정터널 관통식이 오늘(11\/23) 오후 경주시 외동읍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송정터널은 울산-포항 76.5km 구간을 관통하는 25개 터널 가운데 가장 긴 10.22km로 북구 창평동과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를 연결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2010년 굴착을 시작한 송정터널은 ...
최지호 2018년 11월 23일 -

시민연대, 울산시 엉터리 재정공시 문제 제기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 가운데 누락된 축제·행사 예산액만 17억원이라며 엉터리 재정공시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신규 축제와 행사가 5개 늘어나면서 축제·행사 예산만 140개라며 삭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좋은 예산으로는 무상급식 예산 ...
서하경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