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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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R]경주 자동차업체 구조조정‥노조 반발
◀ANC▶ 경주 자동차 부품산업 불황이 지속되면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급기야 경주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의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적인 명예퇴직 통보에...
2019년 01월 21일 -

MBC가 만난 사람(김광식 근복공단 상임감사)
◀ANC▶ 노동존중 사회 만들기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가운데 하나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역할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지난해 3월 근로복지공단 상임감사에 취임한 김광식 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역임하신 ...
최익선 2019년 01월 21일 -

(경제브리핑)힘 실린 수소차..현대차 가속
◀ANC▶ 문재인 대통령의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사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올해 수소차를 사면 최대 3천6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0도..내일 -3~12도
울산지방 오늘(1\/21)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주의보가 계속해서 발효 중입니다. 아침 최저 -3.2도를 기록한 기온은 낮부터 올라가 최고 10도로 예년보다 3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3도를 기록하겠으나 낮 최고는 1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0.5~2...
최익선 2019년 01월 21일 -

(경제)힘 실린 수소차..현대차 수소차 생산 박차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을 현재 3천대 규모에서 4만대로 확대하고 2030년 국내에서 연간 50만 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글로벌 ...
조창래 2019년 01월 20일 -

2021년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개선
오는 2021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해 체육시설 개선공사가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문수 롤러스케이트장 조명타워 교체 공사와 문수 론볼 경기장 레인을 확장하는 개보수 공사 등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울산은 문수수영장을 비롯해 경기장 7곳 정도가, 새롭게 바뀐 전국체전 기준을 ...
유영재 2019년 01월 20일 -

UNIST, 해조류 표면 본딴 오염 방지막 소재 개발
유니스트 정훈의 교수팀은 해조류의 표면을 본딴 오염 방지막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해조류 표면에 난 미세한 돌기가 접근하는 박테리아를 찔러 죽게 만들고, 미세 돌기 위에 형성된 얇은 수막이 박테리아 접근을 차단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본딴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소재를 선...
유희정 2019년 01월 20일 -

울산다자녀사랑카드 신규카드 발급
울산시는 BNK경남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울산다자녀사랑카드를 다음 달부터 신규로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규카드가 기존카드보다 주유소와 인터넷 쇼핑, 카페 할인 등 제공 혜택이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용조건이 기존에는 매달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유영재 2019년 01월 20일 -

(경제)전기차 1,900만원·수소차 3,600만원 지원
올해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 예산이 지난해 3만2천 대에서 76% 늘어난 5만7천 대로 확대됐습니다. · 이에따라 대당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자동차가 최대 1천9백만 원, 수소자동차는 최대 3천6백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백만 원 입니다. 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1천2백 기, 수소충전소 46개소를 추...
조창래 2019년 01월 20일 -

소나무재선충병 작업 중 50대 근로자 사망
어제(1\/19) 오전 11시쯤 북구 매곡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현장에서 52살 A씨가 나무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벌목한 나무가 쓰러지면서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작업자와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