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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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불패' 현대모비스 완승..6연승 달성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오늘(11\/24) 열린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라건아-이대성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DJ 존슨, 섀넌 쇼터 등의 활약에 힘입어 99-64로 승리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6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 ...
최지호 2018년 11월 24일 -

"절차 무시한 파업" 현대차, 노조간부 5명 고소
현대자동차는 합법적 절차 없이 파업해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하부영 노조지부장 등 노조 간부 5명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21일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당시 광주형 일자리 반대,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등의 의미로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행법상 노조가 합법적으로 파업하려면 ...
이용주 2018년 11월 24일 -

시의회,현대중 노사관계 정상화 요구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는 현대중공업 노사관계 정상화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노사가 함께 힘을 합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이 결의안을 현대중공업 노사와 울산시, 고용노동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11월 24일 -

연속>하늘길 넓어지나? \/ 공항 인프라 발목
◀ANC▶ 울산 시민들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공항은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부족한 기반시설 때문에 다양한 항공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실적인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END▶ ◀VCR▶ 지난해 저비용항공사 정...
최지호 2018년 11월 24일 -

출산 후 시신 유기..여대생 긴급체포
◀ANC▶ 병원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야산에 유기한 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해당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 여성 화장실에서 핏자국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건 지난 22일. 핏...
이용주 2018년 11월 24일 -

올 가을 첫 영하권..내일부터 평년기온 회복
주말인 오늘(1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영하 1.3도를 기록해 올 가을 첫 영하권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7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1\/25)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3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밤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
이용주 2018년 11월 24일 -

2022년까지 울주형 일자리 모델 집중 개발
울주군은 '일자리로 희망을 주는 울주'라는 비전 아래 2022년까지 고용률 63%, 취업률 35%,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8만 명을 목표로 하는 울주형 일자리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점사업으로는 혁신형 공공병원 유치와 KTX역세권 연계산업 육성,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등 7개 과제가 제시됐습...
이상욱 2018년 11월 23일 -

울산시, 주민참여 예산위원 공모
울산시가 주민제안 사업 심의와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모합니다.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이며 공모 위원은 60명입니다. 공모는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2018년 11월 23일 -

에너지 빈곤계층 '태양광 발전시설' 8년째 지원
에너지 빈곤계층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하는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이 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녹색에너지촉진 시민포럼은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억 원을 들여 173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동서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공사협회, 럭스코, 한주 등이 꾸준히 ...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현대차 노조, 조합원 자녀 우선채용 조항 없애기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사 단체협약에서 조합원 자녀의 우선채용 조항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최근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정년퇴직자 또는 장기근속 조합원 자녀가 일반 지원자와 조건이 같으면 조합원 자녀를 우선 채용한다는 조항을 내년 단체협약 교섭에서 삭제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노조는 이 조항이 실제...
유희정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