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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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일률 지원 "경영 혁신에 도움 안돼"
시내버스에 대한 일률적인 지원이 경영 혁신에 도움이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병석 시의원이 마련한 울산대중교통 혁신발전방안 간담회에서 시내버스 관계자들은 현재의 표준원가 산정방식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은 경영혁신에 대한 동기부여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전원이 교육을 받을 ...
서하경 2019년 01월 19일 -

동구 지역 노동자 3년 새 36% 줄어
조선업 불황 여파로 동구 지역의 노동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 동구지역 노동자는 지난 2015년 7만3천 6백여 명에서 지난해 말에는 4만6천 9백여 명으로 3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국내 조선업 종사...
이용주 2019년 01월 19일 -

지역 건설업체 부도로 관급공사 차질
지역 중견 건설업체의 부도로 지자체가 발주한 공사 지연과 하청업체 피해가 우려됩니다. 동구는 지난해 5월 일산진지구 도로개설 공사를 낙찰받은 H종합건설이 지난달 최종 부도처리돼 계약을 해지하고 선금 일부 반환청구와 재발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종합건설은 울산 내 시공능력평가 10위 권으로 울...
최지호 2019년 01월 18일 -

현대중 새해 첫 수주..원유운반선 2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이 새해 첫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수주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유럽지역 선사로부터 1천550억 원 규모의 15만 8천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조선부문 수주목표를 지난해 보다 21% 늘어난 159억 달러로 잡았으며 새해부터 선주들의 발주문...
조창래 2019년 01월 18일 -

김창현·심규명 남북교류협력추진단장 임명
울산시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오늘(1\/18) 시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남북교류협력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김창현 전 민중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심규명 민주당 남구 갑 지역위원장을 공동단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추진단은 북한의 항만도시 청진과 자매결연을 맺고, 유니스트 분원을 청진에 두는 등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검토하...
유영재 2019년 01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 부임
울산시교육청에 이용균 부교육감이 오늘(1\/18)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이용균 부교육감은 행정고시 31회에 합격해 교육부 전문대학정책과장과 진로취업과장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근무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18일 -

성금 금(1\/18,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LS-Nikko동제련(주) 노동조합 500만 원 성모정형외과 원장 및 직원 일동 127만 원 석원기공(주) 100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18일 -

檢, 가습기 살균제 관련 SK 울산공장 추가 압수수색
가습기 살균제 사건 재수사에 나선 검찰이 어제(1\/17) SK케미칼 울산공장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앞서 지난 15일에도 SK케미칼과 애경산업, 이마트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제조 관련 문서와 판매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6년 수사에 착...
조창래 2019년 01월 18일 -

대한유화 또 불기둥.. 신고 잇따라
오늘(1\/18) 오후 3시쯤부터 대한유화 울산공장 굴뚝에서 평소보다 큰 불기둥이 발생해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보자들은 인근 주택과 사무실에서 강한 진동으로 불안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대한유화 측은 새로 도입한 스팀 생산 보일러를 시운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불기둥이 솟고 있는 것으로 보...
유희정 2019년 01월 18일 -

고려아연서 협력업체 근로자 추락사
오늘(1\/18) 오후 3시쯤 울주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플레어스택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60살 A 씨가 40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강작업을 하기 위해 사다리 차량으로 굴뚝으로 접근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