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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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망양 컨트리클럽 사업 추진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주변 '망양 컨트리클럽' 18홀 조성사업이 재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주식회사 산양이 망양 컨트리클럽 조성을 재추진하기로 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골프장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사업추진에 ...
2018년 11월 28일 -

울산시-동명대, 중구 다운동 부지 논의
부산의 동명대 정홍섭 총장이 오늘(11\/28) 울산시를 방문해 캠퍼스 이전 등을 논의했습니다. 송철호 시장과 정 총장은 동명대가 보유 중인 중구 다운동 부지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명대는 지난 2003년 중구 다운동 일대 33만m²를 매입해 대학을 이전하려 했지만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난 때문에 무기한 보...
서하경 2018년 11월 28일 -

성금 수(11\/2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시 지역공동체과 수상금 300만원 울산 덕성사 신도회 108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
이상욱 2018년 11월 28일 -

운전 미숙으로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 미숙으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연석에 앉아있던 사람 2명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환경미화원 지원자 몰려..경기 불황 여파
경기 침체 속에 기초자치단체 환경미화원 채용에 지원자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업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동구는 3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30대 지원자가 65%에 달했습니다. 북구는 2명 모집에 44명, 중구는 4명 모집에 87명, 울주군은 5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모두 22대 1의 경쟁...
최지호 2018년 11월 28일 -

울산시 "광주형일자리사업 관련 의견 밝히기 어렵다"
울산시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창윤 울산시 노사정화백회의 정책관은 오늘(11\/28) 현대자동차 노조가 주최한 광주형 일자리 사업 토론회에 참석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국정 과제라 울산시가 이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발언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남북 학술교류 첫걸음..민간교류 신호탄
◀ANC▶ 북한의 유일한 사립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전유택 총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해 남북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니스트와 학술 교류 협약도 체결해 대북 민간교류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평양과학기술대 전유택 총장 일행이 울산시청을 찾았습...
이상욱 2018년 11월 28일 -

근절 안 되는 공무원 음주운전
◀ANC▶ 여러 차례 적발이 되었는데도 공무원의 음주운전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 번만 음주운전에 적발돼도 월급을 깎도록 징계 기준을 올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8월 남구청에서 차량 운전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이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유희정 2018년 11월 28일 -

비난 여론에 의정비 동결..기초의회는?
◀ANC▶ 의정비 셀프 인상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울산시의회가 결국 4년간 의정비 동결을 선언했습니다. 이미 인상안이 확정된 기초의회도 의정비 동결에 동참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침체에 빠진 지역 사회를 외면한 결정이라는 ...
최지호 2018년 11월 28일 -

관문성 성벽 일부 훼손..불법 경작 때문
◀ANC▶ 신라시대 왜적을 막기 위해 쌓아올린 관문성 성벽 일부가 훼손됐습니다. 사적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인근 주민들이 텃밭을 만들면서 벌어진 일인데... 울산시는 뒤늦은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노인이 호미로 흙에서 돌을 빼고 있습니다. 한 켠에는 수십 개의 큰 돌이 수북이 쌓...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