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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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묻지마 폭행'첫 재판
◀ 앵 커 ▶ 경남 거제에서 5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의 첫 재판이 열렸는데요, 피고인은 살인을 하긴 했지만 계획적인 살인은 아니라는 주장을 폈습니다. 울산에서도 20대가 폐지 줍던 할머니를 폭행한 사건이 있어서 재판 결과가 주목됩니다. 경남 장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리포트▶ 한 남성이 ...
2018년 11월 30일 -

(경제브리핑)6부두 특허보세구역 지정
◀ANC▶ 울산항 6부두가 개항이래 첫 특허보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내년도 동남권 경제성장률이 다소 회복되겠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된 수출차량의 보관·운송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6부두...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한국당 중구의원 "중구청장, 검찰 수사 협조해야"
자유한국당 소속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11\/29) 기자회견을 열고 박태완 중구청장이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 반성하고 법적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검찰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구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태완 중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가 이뤄질...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 -

오늘과 내일 미세먼지 '나쁨'..오늘 낮 최고 15도
울산지방 오늘(11\/30)은 황사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이는 가운데 대체로 맑고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이 이어지겠으며,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앞바다 해상은 0.5~1미터 높이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30일 -

울산지역 악성 미분양 주택 27.1% 증가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한달 새 27.1%나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9월 85가구에서 지난 달에는 108가구로 늘었으며, 전체 미분양 주택도 천10가구로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는 369건으로 1년전보다 73% 감소했고, 주택착공 ...
조창래 2018년 11월 29일 -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박건찬 중앙경찰학교장이 내정됐습니다. 박건찬 내정자는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경비국장과 청와대 경찰관리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황운하 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성금 목(11\/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울산지사 100만 원 (주)동남기계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한 ...
이상욱 2018년 11월 29일 -

선불금 받고 잠적한 선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선불금을 받고 잠적한 선원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한 어선의 선주에게 접근해 선원으로 일할 테니 선불금을 달라고 요구해 천 500만 원을 받은 뒤 잠적하는 등 선주 2명으로부터 3천 4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제주도 투자하면 큰 돈 번다" 기획부동산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제주도 땅에 투자하라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 기획부동산 대표 44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부대표 등 주요 임원 3명에게 징역 3~4년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임원 6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서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서 기획부동산을 ...
유희정 2018년 11월 29일 -

태풍 콩레이 쓰레기 '아직도 그대로'
◀ANC▶ 지난달 초 울산에 불어닥친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가 아직 다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적지 데크와 펜스는 망가진 채 방치됐고 태화강 상류지역에는 쓰레기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 공룡발자국 유적지. 바위에 새겨진...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