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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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뺑소니 사망사고 낸 운전자 1시간 만에 검거
오늘(11\/30) 오전 3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 누워 있던 신원불명의 A씨를, 55살 김 모 씨가 승용차로 치고 달아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1시간여 만에 자택에서 운전자 김 씨를 검거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람을 치고 지나갔는 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성금 금(11\/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한국동서발전(주) 1500만 원 울산대학교병원 나눔회 204만9천 원 울산학원총연합회 음악분과협의회 200만 원 인성산업(주)울산공장 100만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이상욱 2018년 11월 30일 -

현대차 자사주 277만 주 매입 추진
현대자동차는 오늘(11\/30) 공시를 통해 자사주 277만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ㅇ 매입하는 주식은 해당 주식 발행 총 수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자사주 매입은 내년 2월 말일까지 이어지며 매입 총 금액은 전일 주가 기준으로 2천547억 원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이익을 활용해 주식 시장에서 자...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광주시장 현대차 노조 방문 \/ 팽팽한 입장차
◀ANC▶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를 만나기 위해 오늘(11\/30) 울산을 찾았습니다.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려 왔는데 서로 다른 입장 차이만 확인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용섭 광주시장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광주시가 수차례 비공개 방문 일...
최지호 2018년 11월 30일 -

남구 공무원 3년 동안 803명 외유성 해외연수
남구청 공무원들이 정부나 울산시의 규칙을 따르지 않고 해외연수를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종합감사에 따르면 남구청은 지난 3년 동안 23억6천300여만원을 들여 공무원 803명을 해외연수 보냈는데 대부분 관광지를 둘러보는데 그쳤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객관적...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 -

비리 수사 답보.. 새 지휘부의 선택은?
◀ANC▶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사실상 오늘(11\/30)을 끝으로 임기를 마칩니다. 재임 기간 동안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에 집중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은 의미있는 성과를 내지 못했고 수사는 다음 청장의 몫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3월 있었던 경찰의 울산시청 압수수색....
유희정 2018년 11월 30일 -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조례..제정될까?
◀ANC▶ 울산시의회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 대한 노동과 인권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학교에서 노동인권에 대해 수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로 한 건데, 일부 지역에서는 조례안이 부결된 곳도 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생을 대...
서하경 2018년 11월 30일 -

목욕탕 신축 공사.. 인근 식당 불편 호소
중구 서동의 한 목욕탕 신축 공사로 인해 인근 식당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식당은 10개월째 목욕탕 신축공사가 진행되면서 매연과 악취에, 화장실 사용이 여의치 않아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는 인근에 피해가 덜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1월 30일 -

10월 대형마트 판매 25.5% 급감..소비심리 위축
10월 울산지역 대형마트 판매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작성한 10월 울산지역 산업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 판매가 25.5% 줄어드는 등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감소했습니다. 반면 10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기타운송장비 생산이 늘며 지난해 같...
조창래 2018년 11월 30일 -

현대차 직원 집단 복통.."개별 사례로 봐야"
지난달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집단 복통을 호소한 것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벌인 보건당국은 급식이 원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당시 여러명이 복통을 호소했지만 복통을 일으킨 원인균이 달라 개별 사례로 봐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구보건소가 회사 급식소와 음식 등을 검사한 결과 식중독 균은 검출...
2018년 11월 30일